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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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posts![[가르왈-5] 발란-아빈 카락 (2024.10.05-2024.11.04)](https://img.zoomtrend.com/2025/02/11/5a9651fd-0e0c-511d-bf06-000c45d4beff.jpg)
[가르왈-5] 발란-아빈 카락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22 18 트레킹 Balan - Abin Kharak 3,380m 5시간 10분 / 7km * 주변 초지 Ali Bugyal 아침이 밝았다. 설산도 모습을 보였다. 출발하고 1시간 후에 도착한 초지. 원래는 여기가 어제 야영지였다는데 여기까지 왔으면 다들 뻗었을지도. 우리가 머물려고 했던 초지가 보였다. 자리는 좋아 보였는데 물이 문제일 것 같았다. 숲을 지나 또 다른 초지에 도착했다. 양과 염소들은 한곳에 머물지 않고 이동하면서 풀을 뜯었다. 아마도 한곳에 머물면 주변을 황폐화 시켜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쉬는 동안 땀에 젖은 손수건을 말리는데, 나비가 앉았다. 우리가 쉬는 곳까지 내려온 양과 염소들. .......
![[가르왈-3] 마르톨리-돌람 (2024.10.05-2024.11.04)](https://img.zoomtrend.com/2025/02/11/d6a891bf-cccf-5e2a-b525-4452818673f2.png)
[가르왈-3] 마르톨리-돌람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20 16 트레킹 Martoli - Martoli Pass 3,338m - Minsingh 3,344m - Dolam 2,886m 5시간 / 7.3km 아침에 출발하면서 만난 꽃. 어찌나 싱그럽고 예쁜지 사진을 찍을 수밖에 없었다. 오늘도 날씨가 좋지 않았다. 10월 중순이면 가장 좋을 시기인데도 말이다. 우리가 야영했던 곳. 고개에 올라서자 묘하게 생긴 돌멩이들이 많았다. 하산길은 칼리야 탑이 생각날 정도로 예뻤다. 길도 편안하고 부드러웠다. 구름이 걷혔으면 하는 아쉬움만. 나름 고개라서 단체 셀카를 찍었다. 랄리구라스 나무들. 꽃이 피면 정말 예쁠 것 같았다. 우리가 가야 할 길. 이런 길 좋다. 고개 정상부터 통신 신.......
![[가르왈-2] 바이라-마르톨리 (2024.10.05-2024.11.04)](https://img.zoomtrend.com/2025/02/11/639a57c1-fb4d-5c2a-9eda-e31d476e9a9e.jpg)
[가르왈-2] 바이라-마르톨리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18 14 트레킹 Baira - Martoli 2,995m 4시간 45분 / 5.9km 밤새 널어 놓은 빨래가 잘 말랐다. 빨래가 잘 마르면 기분이 좋다. ㅋㅋ 우리의 야영지. 일교차가 큰 곳이라 아침마다 이슬에 젖었다. 일반적인 트레킹 코스가 아닌데도 어떻게든 야영지를 찾아내는 스태프들과 마부들도 대단하다. 막연히 인도라고 하면 약속 안 지키고 여행자들에게 사기 칠 거라고 생각하는데, 같은 인도라도 히말라야가 있는 곳은 다르다. 인도 배낭여행을 하신 분들에 의하면 산악 지대 사람들이 더 잘 살고 깨끗하단다. 도시의 빈민가는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열악하다고. 화장실. 처음에는 성별.......
![[카페 가입 안내] 히말라야를 찾는 즐거움](https://img.zoomtrend.com/2025/02/10/9532fba7-f10c-5c27-8cb1-f8d41e8b34e1.png)
[카페 가입 안내] 히말라야를 찾는 즐거움
카페 같은 거 만들지 않으려고 했는데, 일정이 많아지다 보니 정리할 공간이 필요해서 결국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히말라야 트레킹&여행은 카페를 통해 공지할 생각입니다. 일정 역시 모두 오픈하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다녀오면 모두 오픈하고 있어서 미리 오픈한다 생각하고. 참고로 모든 게시판은 일반 멤버 이상 볼 수 있으며, 가입 질문에 대한 답변을 확인한 후에 등업해 드립니다. :) ▼ 가입은 여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