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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posts![2월 여행] 한탄강 물윗길, 겨울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다](https://img.zoomtrend.com/2025/01/31/0cc907ae-a0d2-504c-986e-ff130b4ba54c.jpg)
2월 여행] 한탄강 물윗길, 겨울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다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8354 2월 여행] 한탄#강 물윗길,# 겨울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다# 2월, 강원도 #철원에서# 자연과 역사를 #동시에 [천지일보=최치선 여행전문기자] 2월의 여행지#로 강원도 철원#의 한탄강 #물윗길#을 추천#한다. 매년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한정적으로 개방되는 이 특별한 트레킹 코스#는 2024년 10월 2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총 8.5km에 걸쳐 한탄강의 주상절리와 겨울 풍경을 가까이에서 만끽할 수 있다. 한탄강 위에 설치된 부교를 따라 걸으며 강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선사한다. 한탄강 주상절리길 (제공=철원군)ⓒ천지일보 202.......
![[창라-리미밸리-17] 좀발라야-힐사 (2024.09.06-10.05)](https://img.zoomtrend.com/2023/12/30/61f2c275-bdbf-5d93-a4e8-0979b4f7a3bf.jpg)
[창라-리미밸리-17] 좀발라야-힐사 (2024.09.06-10.05)
2024년 네팔 극서부 트레킹 2024.09.27 22 Trek : Jhombalaya - Hilsa(3,626) 4시간 / 10.2km 아침에 일어나면 날씨부터 확인하는데 구름이 많았다. 구름과 산. 우리가 야영했던 비포장도로. 원래는 아랫길이지만 우리는 도로를 따라 걸었다. 덕분에 부침 없이 편히 걸을 수 있었다. 생각보다 금방 힐사가 보이는 곳에 도착했다. 할지는 큰 변화가 없어 보였다. 할지에서 이어지는 도로를 따라가면 시미콧이다. 오른쪽 위의 번듯한 건물이 있는 곳은 중국이다. 그러고 보니 그 사이 새로 지운 롯지가 있었다. 이 롯지는 장가의 소유인데 지금은 영업을 하지 않았다. 코로나 이후 인도 손님들이 오지 못해서 그런 것 같았다. 중국은 자기네가 코로.......
![[창라-리미밸리-16] 틸중-남카 라-좀발라야 (2024.09.06-10.05)](https://img.zoomtrend.com/2025/01/27/0cd87111-ef25-5559-871a-7f2a5ceebbfb.jpg)
[창라-리미밸리-16] 틸중-남카 라-좀발라야 (2024.09.06-10.05)
2024년 네팔 극서부 트레킹 2024.09.26 21 Trek : Halji - Namkha La(4,404) - Jhombalaya(3,905) 7시간 20분 / 13.6km 출발 준비. 오늘은 한동안 오르막길을 올라야 했다. 뒤돌아보니 우리 야영지가 보였다. 필중 마을과 곰파. 멋진 산군인데 구름이 많아서 안타까웠다. 건너편에 도로를 만들다가 말았다. 워낙 험한 지형이라 도로를 만드는 게 쉽지 않을 것 같았다. 오른쪽으로 희미하게 보이는 길이 우리가 가야 할 길이다. 말과 노새들이 먼저 가고. 오늘은 갈 길이 멀고 업다운도 잦은 편이었다. 쑥부쟁이를 닮은 꽃. 곱다. 지형이 험하다 보니 길도 험한 편이었다. 잠시 쉬는 동안 가이드들. 트레킹 하는 동안 살이 쪽 빠졌다. 예전에 왔을.......
![[창라-리미밸리-15] 장 핫스프링-장-할지-틸중 (2024.09.06-10.05)](https://img.zoomtrend.com/2025/01/27/cf138cfc-e177-5850-af36-86f4acc2753d.jpg)
[창라-리미밸리-15] 장 핫스프링-장-할지-틸중 (2024.09.06-10.05)
2024년 네팔 극서부 트레킹 2024.09.25 20 Trek : Jang Hot Spring - Jang - Halji(3,740) - Tiljung(3,543) 6시간 5분 / 18.3km 아침 햇살을 받은 자작나무 단풍. 이런 곳이 좀 더 있다면 자작나무 단풍 트레킹을 해도 좋겠다. 잘 쉬었다가 갑니다. 출발. 짐을 정리하는 스태프들. 그래도 출발 시간은 정확히 지켰다. 희한하게도 이곳은 모두 자작나무뿐이었다. 리미 콜라(강). 저 아래 장 마을이 보였다. 다시 만나다니 반가웠다. 탁체부터는 예전에 다녀갔던 곳이라 낯설지 않았다. 예전에 이곳을 지나면서 장 마을에 들러 점심으로 삶은 감자와 창을 먹었다. 그때는 주민이 제법 많았다. 히말라야에서 자작나무가 많은 곳을 알아봐야겠다.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