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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온-5] 보딕야르 카락-수르 숭그리 칼-나믹(2024.10.05-2024.11.04)

[쿠마온-5] 보딕야르 카락-수르 숭그리 칼-나믹(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11 07 트레킹 Bodigyar Kharak - Dharpani Kharak - Sur Sungri Khal 3,108m - Balchan Kund - Namik 2,200m 7시간 30분 / 11km 야영지에서 계곡까지 내려선 후 다리를 건넜다. 그리고 무너진 길을 따라 올라갔다. 우리가 야영했던 곳 아래에서는 양과 염소들이 머물렀다. 녀석들을 지키기 위해 간밤에 불을 켜놓고, 양치기 개들이 보초를 섰다. 그만큼 포식자가 많다는 뜻일 게다. 네팔도 그렇지만 히말라야 저지대 트레킹은 크고 작은 고개를 넘는 여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높은 지역은 여러 날에 걸쳐 올라갔다가 내려오면 그만이지만, 저지대는 부침이 심한 편이다. 우리.......

[동행구함] 라다크 유채꽃 트레킹&라마유르 곰파 축제 15일(2025.06.10-06.24)

[동행구함] 라다크 유채꽃 트레킹&라마유르 곰파 축제 15일(2025.06.10-06.24)

6월은 라다크에서 유채꽃을 볼 수 있는 계절입니다. 다음 트레킹까지 시간이 남아서 짧은 일정을 만들었는데, 관심 있는 분은 카톡이나 이메일로 성함과 연락처를 알려주세요. 짧은 일정이라 질문지를 받지 않고 간단하게 통화만 할 예정이에요. 카톡 : sangil00 이메일 : [email protected] 피양 - 샴 유채꽃 트레킹 2025.06.10-06.24 15일 전 일정 초보자 코스로 홈스테이로 진행합니다. 다만 평소 국내 산행을 꾸준히 하셨던 분이어야 합니다. 일부 코스는 홈스테이 사정이 좋지 않아서 침낭, 매트리스, 코펠/버너, 라면 등을 지고 가야 합니다. 필요한 경우 별도로 짐꾼(말, 노새)을 고용할 수 있습니다. 이동 시 차량과 호텔 수준을 낮춰 가.......

[쿠마온-1] 카트만두-델리-문시야리 (2024.10.05-2024.11.04)

[쿠마온-1] 카트만두-델리-문시야리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05 01 인천 - 델리(에어 인디아 12:15-16:35 8kg/25kg) 카드만두 - 델리(에어 인디아 10:05-11:45 10kg/30kg) 델리 공항 픽업, 델리 기차역으로 이동 오버나이트 기차 델리 - 카트고담 [출발 22:05 - 도착 05:05] 네팔 극서부 트레킹을 마치고 카트만두에서 델리행 비행기를 타는데, 보안 검색을 몇 번이나 하는지 모르겠다. 공항에 들어갈 때 한 번, 체크인 후 보안검색에서 한 번, 비행기 탈 때 또 한 번. 에어 인디아만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왜 이렇게 검색을 많이 하는지 모르겠다. 인천에서 출발하는 일행들을 기다리며, 델리 공항에서 시간을 보냈다. 저녁때가 되어서야 쿠마온.......

세계테마기행 출연 제의

세계테마기행 출연 제의

세계테마기행에서 세 번째 연락을 받았다. 처음엔 파키스탄, 다음엔 네팔 무스탕, 이번엔 파키스탄이다. 공교롭게도 모두 나의 히말라야 일정과 겹쳐서 거절할 수밖에 없었지만, 사실 나는 출연에 적합한 인물이 아니다. 내향적이라 현지인들에게 살갑지 않고(관심도 없고), 기분이 얼굴에 다 나타나고, 영어도 잘 못하고, 얼굴이 알려져서 유명인이 되고 싶은 마음도 없고. ㅋㅋ 그저 나는 지속 가능한 히말라야 트레킹만을 생각할 뿐이다. 어떻게 하면 금전적인 압박 없이 꾸준히 히말라야에 다닐 수 있을까. 고민하고 생각하다 보면 방법이 생길 거라고 믿으며, 요새는 2026년 히말라야 계획에 매진하고 있다. 😉 * 갤럭시 S25 울트라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