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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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건 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속편은 아버지들의 이야기가 될거다!"
개인적으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상당히 놀라운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이 정도의 코미디가 액션과 결합이 될 거라고 생각해 본 적이 거의 없어서 말이죠. 이번 영화 덕분에 앞으로도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기대를 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물론 마블의 강렬한 통제 속에서 과연 감독의 역량 발휘라는 것이 어디로 가게 될 것인가는 좀 고민 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은 여전히 하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제임스 건은 속편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는 상황이죠. 제임스 건은 "새로 나오는 가오갤 속편은 아버지들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스타로드 캐릭터의 아버지 이야기가 나올 듯 합니다. 라쿤의 이야기도 더 진행 될 수 있을 거라

원더우먼 감독이 바뀌었네요?
원더우먼은 현재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한 가장 복잡한 문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솔직히 마블이 영화판에서 성공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DC는 정말 배트맨의 하드캐리만이 살 길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물론 TV 시리즈로 넘어오면 이야기가 좀 달라지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원더우먼 역시 일단 배트맨 V 슈퍼맨에서 등판하기로 했고, 단독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TV 시리즈는 결국 엎어졌더군요.) 문제라면 이미 정해져 있던 감독이 있었다가 결국 감독이 바뀌는 상황을 맞이했다는 겁니다. 제작사와 감독간의 의견차이로 인해 말입니다. 현재 감독은 페티 잰킨스가 되었습니다. 좀 재미있는게, 토르2 감독으로 내정되어 있다가 내려온 전

007 시리즈 프로듀서 曰, "007 스펙터의 오프닝 장면은 역대 최고가 될 것이다!"
007 시리즈에 관해서 기대를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는 가운데, 얼마 전 예고편에서는 액션장면이 하나도 소개 되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전편이라고 할 수 있는 스카이폴의 액션이 아주 좋지는 않았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있는 상황이라 불안하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있던데 말이죠....... 솔직히 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본격적인 예고편이 공개되려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프로듀서인 마이클 G. 윌슨은 "걱정하지 말라"며 오프닝 시퀀스는 멕시코의 죽은자의 날이 배경이며, 이 장면은 가장 거대한 장면중 하나가 될 거라고 했다네요. 뭐가 되었건간에 잘 나오기를 빕니다. MGM이 한창 힘들고 나서 겨우 스카이폴

스칼렛 위치가 닥터 스트레인지의 견습생이 된다?
최근에 계속해서 어벤져스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 하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전편에서는 하지 않았던 새로운 캐릭터를 소개하는 시간도 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더 관심이 있는 사람은 퀵 실버쪽인데, 아무래도 이런저런 문제로 인해서 그냥 죽고 없어질 거라는 이야기도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스칼렛 위치가 이번 영화에 같이 나오는데 이쪽 관련해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스칼렛 위치가 닥터 스트레인지에 나오고, 닥터 스트레인지의 견습생으로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현재까지는 루머단계이기는 합니다. 진짜 나오면 영화쪽 설정이 확실히 독특해지긴 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