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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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5"를 위해 마이클 베이가 열심히 일하고 있다?
한가지는 확실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 트랜스포머 4편이 아주 나쁜 영화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물론 이는 비교우위의 관점에서 보이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죠. 가장 나쁜 영화는 3편이고 적어도 그보다는 낫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3편의 그 이상한 개그는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데, 어쩔 수 없이 집에 블루레이가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4편도 흥행을 한 상황인지라 속편 준비가 같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클 베이는 현재 내년 초에 "13 Hours"라는 영화를 개봉시키기 위해 노력중이기도 합니다. 이 와중에 트랜스포머 5편 역시 같이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죠. 감독도 할 수 있을 거라고 하는데.......안 했으면 좋겠네요;;;

"울버린" 속편 새 각본가가 결정되었네요.
울버린 시리즈는 어찌 보면 정말 계속해서 실패하는 느낌입니다. 분명히 휴 잭맨이 열심히 하기는 하는데, 영화의 매력이 영 없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나름대로 에너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부분들도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영화가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은 전혀 아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 속편 역시 어느 정도 뜨뜻 미지근 하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말입니다. 현재 이 영화는 감독이 제임스 맨골드라는 사람으로 내정되어 있습니다. 별 이야기가 나오지 않은 상태로 진행이 되고 있기는 한데, 일단 아포칼립스와 어느 정도 연계가 되어 진행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 그게 무엇이 되었건 일단 시간이 좀 지나봐야 하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현재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속편들의 개봉일이 정해졌습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1편은 제가 본중에 가장 재미 없는 작품중 하나였습니다. 소위 말 하는 미친듯한 재미도 전혀 없는, 그냥 정체 되어버린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죠.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작품이었으며, 그 속편으로 무엇이 나오건간에 그냥 일단 정보 전달성으로 써먹기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실제로 1편의 감독은 엄청난 압박속에서 일 해야 했고, 그 결과는 제가 이미 이야기 한 대로가 되었죠. 일단 2편은 2017년 2월 10일 개봉 예정이라고 합니다. 3편은 2018년 2월 9일이고 말입니다. 많이 늦기는 하는데, 별 생각 없이 듣게 되는 이야기이기는 합니다.

"스타워즈 : 로그원" 캐스팅 소식이 슬슬 올라옵니다.
현재 가렛 에드워즈는 고질라 속편도 맡고 있고, 스타워즈의 스핀오프중 한 편을 작업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상황에서 과연 무엇이 더 나올 것인가에 관해 나름대로 궁금하게 만드는 부분들이 있는데 일단 데스스타의 설계도 관련 이야기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제국군의 손에서 데스스타의 설계도를 훔치는 반란군들의 이야기가 중심이 될 거라고 합니다. 이 관련해서 결국 캐스팅 소식이 몇 가지 나와 있더군요. 각각 나이트 크롤러에 나왔던 리즈 아메드와 헝거게임의 샘 클라플린 입니다. 아직까지 무슨 역으로 나오는지는 정해져 있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다만 이번 영화에 제다이쪽은 없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