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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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버터필드가 새 스파이더맨 역할에서 떨어져 나갔더군요.
스파이더맨의 제작 권한이 마블로 넘어가면서 점점 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시빌 워에서 이미 등장을 한다는 이야기도 이미 있었고, 거의 확정 단계까지 간 듯 합니다. 정말 별 이야기가 다 돌고 있는 상황이었죠. (심지어는 피터 파커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루머도 있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이야기는 결국 캐스팅 단계라는 확실한 증거가 되겠습니다. 사실 이 와중에 앤드류 가필드가 정말 아쉽기는 하네요. 사실 한 때 아사 버터필드가 될 거라고 이야기가 있었는데, 떨어져 나가고 말았습니다. 현재는 톰 홀랜드, 매튜 린츠, 찰리 로위, 찰리 플러머라는 네 명으로 후보가 되어 있습니다.

프리다 핀토가 "정글북 : 오리진"에 출연합니다.
현재 정글북은 두 군데에서 동시에 영화화가 진행중입니다. 하나는 디즈니에서 진행중이죠. 참고로 이 프로젝트는 존 파브로가 맡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는 사람들이 대단하긴 한데, 스칼렛 요한슨, 이드리스 엘바, 벤 킹슬리, 빌 머레이 루피타 니용 같은 배우들이 줄줄이 올라와 있죠. 다만, 이번 작품은 조금 다른 작품입니다. 이번 작품에 출연하는 명단은 크리스천 베일, 케이트 블란쳇, 베네딕트 컴버배치죠. 아무튼 이쪽에 프리다 핀토가 출연합니다. 참고로 감독으로는 앤디 서키스가 올라와 있습니다. 아무래도.......뭔가 노림수가 있나 싶네요.

톰 히들스턴이 "브레이브 하트" 속편 출연?
솔직히 전 브레이브 하트라는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나이가 많지 않은 시절에 본 영화로 나름대로의 느낌이 있는 것은 인정하지만, 당시에 그닥 그렇게 재미있다는 느낌을 못 받아서 말이죠. 물론 새로 보게 되면 어떻게 될 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직까지 그럴 기회가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의 속편이 대체 어떻게 나오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멜 깁슨이 맡았던 인물은 내용상 사망했거든요. 아무튼간에, 이번 속편의 제목은 "Lion Rampart" 입니다. 톰 히틀트섵이 스코틀랜드의 왕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이 외에도 잭 오코넬이 나온다고도 합니다. 엠마 톰슨도 나온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역할이 확정되지는

마이클 패스벤더 曰, "매그니토를 계속해서 연기하고 싶다!"
엑스맨 시리즈는 정말 다방면으로 준비중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결론이 날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죠. 이 영화 관련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최대의 의문은 과연 언제까지 울버린을 저 꼴로 굴러가게 만들 것인가 하는 점도 있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매그니토 역할은 현재 두 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이안 맥캘런과 마이클 패스벤더죠. 일단 속편에서도 패스벤더가 나올 예정이기는 합니다. 현재 패스벤더는 "세 편의 엑스맨 영화에 계약된 상황이며, 이후는 어떻게 되야 할 지 지켜봐야 한다"며, 자신은 "매그니토를 계속 해 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네요. 일단 저도 궁금하기는 합니다. 언젠가는 시점을 정리해야 할 테니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