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WARSANTHOLOGYROGUEONE
Posts
4 posts
"스타워즈 : 로그원" 촬영장 사진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굴러가기 시작한 것이죠. 스타워즈 팬분이 알려주신건데, 이미 이 내용 관련해서 소설이 나온 바 있다고 합니다. 다만........디즈니에서 기존 소설 세계관을 들어 엎겠다고 한 이상 그 영상화는 아닐 거라고 하더군요.

매즈 미켈슨 曰, "스타워즈 로그원에서는 악당으로 나오지 않는다!"
매즈 미켈슨은 최근에 가장 크게 상징하는 것은 역시나 한니발 입니다. 시청률은 정말 무시무시하게 나오지를 않아서 시즌 4가 나오지 못 할 뻔한 상황까지 갔었습니다만, 이미지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나왔죠. 하지만 그 외에도 상당힌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었기 때문에 그래도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선한 역할도 이미 한 적이 있는 사람인지라 이번 영화에서 역시 잘 해 내리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매즈 미켈슨은 스타워즈 로그원에 나옵니다. 이 영화 관련 인터뷰에서 "자신은 악당으로 나오지 않는다"며, "중요한 역할이지만 말을 할 수는 없다"고 했다더군요. 기대는 됩니다. 다만 어떤 스타일의 작품이 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서 말이죠.

"스타워즈 : 로그원"에 추가 캐스팅 소식이 나왔더군요.
스타워즈는 지금 매우 많은 확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물론 팬픽으로 시작된 거대한 유니버스는 현재 디즈니가 그냥 잊어버리겠다고 한 상황인지라 아쉬운 목소리가 상당히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현재 영화 나오는 것으로 봐서는 그래도 일단 지켜봐야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일단 주 에피소드인 에피소드 7이 꽤 좋은 예고편을 두 개 보여준 바 있고, 스핀오프들 역시 상당히 실험적인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추가된 사람은 디에고 루나 입니다. 펠리시티 존스도 이 영화에 출연할 거라고 하더군요.

"스타워즈 : 로그원" 캐스팅 소식이 슬슬 올라옵니다.
현재 가렛 에드워즈는 고질라 속편도 맡고 있고, 스타워즈의 스핀오프중 한 편을 작업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상황에서 과연 무엇이 더 나올 것인가에 관해 나름대로 궁금하게 만드는 부분들이 있는데 일단 데스스타의 설계도 관련 이야기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제국군의 손에서 데스스타의 설계도를 훔치는 반란군들의 이야기가 중심이 될 거라고 합니다. 이 관련해서 결국 캐스팅 소식이 몇 가지 나와 있더군요. 각각 나이트 크롤러에 나왔던 리즈 아메드와 헝거게임의 샘 클라플린 입니다. 아직까지 무슨 역으로 나오는지는 정해져 있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다만 이번 영화에 제다이쪽은 없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