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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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속편이 나오네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은 정말 고통스러운 영화였습니다. 영화 자체는 무척 잘 만든 영화이고, 정말 다시 볼 수도 있는 영화입니다만, 영화 내용이 정말 무시무시해서 말이죠. 인간애를 잃어버릴 정도의 내용이었달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호평이 있었고, 그로 인해서 블루레이까지 출시 된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정말 많은 기쁨을 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속편이 나올 내용인가 인 부분에 관해서는 좀 애매하긴 하네요. 일단 감독은 "은밀하게 위대하게" 를 만들었던 장철수 감독이라고 합니다. 타이밍이 정말 좋기는 하네요.

"데스노트" 헐리우드판 캐스팅이 나왔네요
결국 이 영화도 확정 되었습니다. 참고로 예전에 소개한 적이 있는데, 당시에 라이토 역할에 관해서는 이미 이야기가 한 번 나온 바 있죠. 그 라이토 외에 다른 캐스팅도 올라온 듯 합니다. 우선 미아 서튼 역할의 마가렛 퀄리 입니다. L 역할은 키스 스탠필드가 한다고 하더군요. 일단 한 번 상황을 봐야 할 듯 합니다. 다만 저는 이 작품군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제이크 질렌할이 드니 빌뇌브와 또 다시 작업합니다.
제이크 질렌할은 믿을만한 배우로 정평이 나 있기는 합니다만, 다른 한 편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 인물로 평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최근에 급격하게 영화들이 별로라는 평가를 줄줄이 받아오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단은 아직까지는 기대를 할만 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에 이 배우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되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약간 재미있는 조합으로 가고 있더군요. 드니 빌뇌브와는 이미 "에너미"와 "프리즈너스" 라는 두 작품으로 같이 일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같이 일 한다고 하더군요. 작품은 요 네스뵈의 "아들"입니다.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정도죠 이 정도면.

"The Selection" 이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기 전에 감독에 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테아 샤록이라는 감독인데, 이 영화 이전에 얼마 전 공개되었던 미 비포 유 라는 작품을 만든 바 있는 감독이기도 하죠. 꽤 괜찮은 작품으로 기억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저는 아직 정작 보지 못한 상태입니다. 그 이전에 텅 빈 왕관 이라는 작품도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쪽이 더 궁금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이 감독의 신작은 "더 셀렉션" 이라는 작품입니다. 미국 가수를 주인공으로 해서 왕자의 결혼 상대 후보 35명에 관한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영 어덜트 소설이 이미 나와 있기는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