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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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From Earth" 속편이 나오네요.
맨 프롬 어스는 개인적으로 재미가 있다고 하기 힘든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제 취향이 아니라는 점 때문에 영화를 끝까지 보지 못하겠다는 결론으로 가버리게 되더군요. 덕분에 이 영화를 그냥 넘어가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저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는 않은지, 일단 영화 자체는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차기작 이야기도 나오는 상황이 되었죠. 이번에는 속편 이야기 입니다. 배우는 거의 그대로인 상태이고 감독 역시 리처드 쉔크만이 그대로 한다고 합니다. 일단 한 번 지켜보긴 하려고 합니다.

오블리비언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조셉 코신스키는 상당히 묘한 감독입니다. 시각적인 면에 관해서는 정말 멋지게 잘 나오는 편이기는 한데, 정작 영화 이야기가 좀 별로인 겨웅가 많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오블리비언은 시각적으로 쾌감이 정말 큰 영화였습니다. 아무래도 그쪽으로 더 기대가 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테일러 키취와 제프 브리지스가 합류한다고 합니다. 아직 제목은 미정입니다만, 애리조나 산불을 막기 위한 소방관들의 이야기로, 실제로 벌어졌던 일을 기반으로 한다고 합니다. 19명의 소방관이 당시에 목숨을 잃었다고 하네요.

스티븐 킹 曰, "다크타워 영화판은 소설과 다르다!"
스티븐 킹의 작품은 정말 다양하게 영상화 되었습니다. 자루 속의 뼈 같은 작품은 드라마가 되었고, 샤이닝과 미스트, 쇼생크 탈출은 전부 영화화 되었습니다. 그린마일 역시 상당한 평가를 받았고 말입니다. 물론 드림캐처 같이 홀랑 망한 케이스 역시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프로젝트 역시 평탄하게 진행된 케이스는 아니다 보니 이런 저런 걱정을 안고 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잘 나올 것인가 역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프로젝트에 관해 스티븐 킹이 "원작의 시작에서 영화도 시작 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도 "영화는 원작 이야기의 중간쯤 되는 부분에서 시작될 것"이라고도 발언 했다고도 합니다. 아무래도 각색의 영역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는 듯 싶더

조엘 실버 曰, "셜록 홈즈 3 촬영을 시작할 수 있다!"
누누히 말 하하지만, 제게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셜록 홈즈 시리즈는 재미는 있지만 홈즈의 이야기는 아닌 것으로 게속해서 기억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야기가 매력도 있고, 액션 어드벤처로서의 재미 역시 보장되는 작품이지만, 홈즈의 본래 팬들에게는 아무래도 한계가 너무 많은 작품으로 보이는 것도 사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블루레이는 다 산 상황이기는 하죠. 1편 블루레이는 약간의 문제를 겪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제작자인 조엘 실버의 말을 따르면, 올해 말 까지는 셜록 홈즈 새 작품을 찍을 수 있다고 합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스캐쥴이 어느 정도 조정이 되었다는 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진짜 3편이 나올지는 지켜봐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