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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키튼이 "스파이더맨 : 홈커밍" 출연이 다시 확정이라고 합니다.

마이클 키튼이 "스파이더맨 : 홈커밍" 출연이 다시 확정이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5일

마이클 키튼은 한동안 스파이더맨 새 작품에 출연한다 만다 하는 이야기로 이야기가 좀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상황이 그렇게 매끈하게 돌아가지 않았고, 결국에는 출연 불발이 되고 말았습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스파이더맨에 나오기로 한 이후 문제라고 하던데, 관련해서 루머가 좀 있기는 하더군요. 재미있는게, 이래저래 불화 이야기가 간간히 쏟아져 나오는 것이 마블의 기조이기는 한데, 그때마다 잘 해결을 하고 있는 듯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현재 뭔가 그래도 해결의 실마리가 나왔는지, 다시금 캐스팅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일단 캐스팅 되면 꽤 재미있는 결과가 되기는 할 겁니다. 영화판 1대 배트맨이 마블로 가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이죠.

마고 로비가 "Goodbye Christopher Robin" 에 합류하는군요.

마고 로비가 "Goodbye Christopher Robin" 에 합류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4일

일단 영화 소개부터 먼저 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영화는 곰돌이 푸의 원작자에 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곰돌이 푸를 처음 쓴 A.A.Mine와 그 아들인 로빈과의 관계를 다루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로빈은 아버지와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지만, 결국에는 크리스토퍼 로빈에 대한 아이디어의 원천이 되고, 가족간의 관계 역시 정리가 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이야기에서 A.A..Mine의 역할은 돔놀 글리슨이 맡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에 마고 로비가 같이 캐스팅 되었습니다. 역할은 Mine 의 아내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상당히 재미있는게, 둘의 관계는 어바웃 타임에서 한 번 나온 적이 있다는 겁니다. 상당히 묘한 일이기는 하죠.

제프 골드블럼과 칼 어번이 "토르 : 라그나로크" 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제프 골드블럼과 칼 어번이 "토르 : 라그나로크" 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30일

현재 토르 : 라그나로크는 겨우 방향을 잡아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다양한 사건이 터져나온 상황이다 보니 일단 이 영화도 상당한 혼란을 겪을 수 밖에 없었죠. 하지만 결국 방향이 설정된 듯 하고, 감독도 정해졌으니 이제 캐스팅 이야기가 나올 상황이 되긴 했습니다. 이미 케이트 블란쳇과 테레사 톰슨이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린 상황이 되었죠. 그리고 이번에는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우선 제프 골드블럼 입니다. 그랜드마스터라는 캐릭터라고 하더군요. 칼 어번은 스커지 라는 캐릭터라고 하네요.

"울버린 3"의 새 캐스팅 소식이 나왔습니다.

"울버린 3"의 새 캐스팅 소식이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29일

울버린 속편은 현재 휴 잭맨의 마지막 작품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있다 보니 이제는 더 이상 힘들다 라는 판단을 배우가 내린 듯 하더군요. 이 문제로 인해서 이래저래 골머리를 싸매고 있는 상황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한데, 그 문제는 조금 더 지켜 봐야 할 듯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미 시간대를 가지고 장난치는 이야기를 한 번 써먹은 상황이다 보니 다른 이야기가 더 나오지 않으리라는 보장도 없어서 말이죠. 이번에 추가되는 배우는 엘리자베스 로드리게즈로, 분량은 적지만 상당한 비중을 가진 역할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일단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자비에 역할의 패트릭 스튜어트도 그대로 나오기로 한 상황이다 보니 좀 주목이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