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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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실사화?
현재 제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주말만 되면 속초에 가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저는 영화제 기간이 같이 겹쳐 들어가는 바람에 그쪽을 더 신경쓰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일단은 그렇게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포켓몬스터는 현재 전세계에서 다시 한 번 열풍이 불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찌 보면 포켓몬의 컨셉을 현실과 제대로 결합해서 구현한 제대로 된 케이스라고 말 할 수 있죠. 그 이전에도 시도가 있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열풍을 타고 실사 영화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일단 가장 유력한 제작사는 레전더리 라고 하네요. 심지어는 각본을 크로니클의 맥스 랜디스가 할 거라는 소문마져 돌고 있습니다. 일단 어디

시고니 위버 曰, "닐 블롬캠프의 에일리언은 에일리언 3, 4와 별개다!"
현재 에일리언 관련 내용들은 계속해서 확장중입니다. 프로메테우스가 스핀오프 내지는 프리퀄로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이야기의 범위가 훨씬 더 넓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본류 에일리언 계통 이야기 역시 같이 진행 되고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에 이야기 하는 닐 블롬캠프의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이미 개봉 자체가 밀리는 것으로 확정 되어버린 상황이죠. 그래도 이 발언은 좀 생각해 볼만한 면이 있기는 합니다. 일단 이번 영화는 과거 3편과 4편과는 이야기 내용상 완전히 별개이고, 서로 무관한 내용을 다루게 될 거라고 합니다. 일단 이 문제에 관해서 저는 한 발 물러서 있어야 할 듯 합니다;;; 애초에 이 시리즈를 그렇게

"은혼" 실사화?
일본에서는 정말 다양한 작품의 실사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솔직히 이제는 하지 말라고 하고 싶은 정도로 질이 낮은 작품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걱정이 정말 많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헐리우드로 넘어간 일본 작품들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보니 해당 작품군 역시 요주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느낌이 매우 강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작품도 상당히 걱정이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일단 감독은 변태가면을 만들었던 후쿠다 유이치 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걱정되기는 매한가지죠.

박훈정 감독이 다시금 "신세계" 속편 기획을 들고 나왔습니다.
얼마 전 박훈정 감독은 대호로 크게 망한 상태입니다. 거의 교대로 작품이 흥했다 망했다 하는 느낌이기는 한데, 일단 현재 바로 다음 작품으로 내정 되어 있는 작품이 어떻게 나오는가에 따라 상당히 달라지는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좀 걱정이 되는 물건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된 상태이죠. 일단 저는 그냥 적당히 기대중인 정도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어딘가 미묘하다는 느낌을 지우기는 쉽지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박훈정 감독은 기존 팀을 "영화사 금월" 이라는 신설 회사로 등록하고, "신세계2"는 스토리는 준비 된 상태라고 하더군요. 일단 한 번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무조건 아니라고 하기에는 그래도 전작이 적당히 볼만했으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