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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멘데스 曰, "더 이상 007 감독 안한다!"
샘 멘데스는 상당히 좋은 감독입니다. 아메리칸 뷰티때도 그랬지만, 스카이폴이나 자헤드, 그리고 레볼루셔너리 로드 역시 모두 잘 만든 작품이었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스펙터 역시 기대를 꽤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스펙터의 경우에는 과거 작품과의 연결고리가 정말 많이 들어갔고, 영화 자체가 너무 고전적으로 넘어가버렸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런 저런 악재가 있어서 감독이 그대로 가는가 하는 이야기가 좀 있어 왔는데, 결국에는 하차 이야기가 나옵니다. 표면적으로는 스토리텔러로서 새로운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했더군요. 정말 이 영화도 어디로 갈지 정말 알 수가 없네요.

드웨인 존슨을 주연으로 한 새로운 액션 영화가 나옵니다.
이제 드웨인 존슨은 정말 영화판에 남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 벌크를 좀 빼고, 로맨스 영화를 한 번 해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라서 말이죠. 연기의 폭이 의외로 넓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를 좀 기대를 하게 되기는 하는데, 이번에는 좀 독특한 관문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이번에는 액션 영화인데, 본 시리즈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에서 폴 잰슨이라는 역할을 드웨인 존슨이 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잰슨은 전직 요원으로, 현재는 보안업체를 운영하는 사람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살인 누명을 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덩게르크"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꽤 일찍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반열에 올려 놓은 상황이죠. 상당히 대규모 인원을 동원해서 찍는다는 점 때문에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다니엘 크레이그는 더 이상 007을 하지 않나?
현재 007 시리즈는 스펙터 이후에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하여 고민이 정말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화가 흥행에서 실패한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너무 복고를 지향한 나머지 거부감을 일으킨 케이스라고 할 수도 있어서 말이죠. 결국에는어느 정도 이야기의 방향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서 남은 문제는, 결국에는 과연 다니엘 크레이그가 어디로 가게 될 것인가 하는 이야기죠. 다디엘 크레이그측에서는 완전히 하차 했다는 식의 기사를 낸 바 있습니다. 하지만 007 제작진 측에서는 아직 아니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대충 분위기를 봐서는 다니엘 크레이그는 더 이상 하지 않고 싶어 하고, 제작진쪽은 잡고 싶어 하는 분위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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