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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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 차기작은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네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최근에는 영화가 아주 많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 잘 나가고 있는 상황이죠. 이번에는 쿠엔틴 타란티노의 차기작에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 작품은 최근에 이야기 되는 스타트렉은 아니고, 지금 준비중인 찰스 맨슨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미 같은 사건을 다룬 영화가 있어서 타란티노가 과연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에 관해 이야기가 많은 상황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에 톰 크루즈 역시 출연을 고려중이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이 외에 알 파치노도 고려중이라고 하는데, 정말 이 영화는 어디로 갈 지 감이 안 오네요. 제목도 아짓 결정 안 되었구요.

"Spawn"이 리메이크가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스폰은 그다지 좋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영화이기도 하죠. 솔직히 영화가 되도 않게 지저분하고 끔찍하려고 노력한다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이런 느낌에 관해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면들이 매우 강하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런 경우에는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 좀 걱정을 하게 만드는 면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리메이크 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다만 이번 영화는 슈퍼 히어로물이 아닌 초차연 스릴러물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R 등급이 될 거라고 합니다.

타이카 와이티티 & 크리스 헴스워스는 토르 4가 만들고 싶다!
토르 : 라그나로크는 상당히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사실 토르 시리즈가 계속해서 방향을 못 잡고 헤매고 있었던 것을 생각 해보면 나름대로 제괜찮은 결과를 보게 된 상황이었죠. 물론 저는 1편의 어딘가 여늑적인 면들을 더 보고 싶은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이제는 그런 분위기를 내기 힘들게 전부 일원화 된 관리를 받고 있는 판이라 쉽지는 않은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이런 저런 이야기가 계속 있는 상황이고, 크리스 헴스워스는 계속해서 토르로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상황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역시 토르 시리즈를 더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더군요. 느낌은 토르 : 라그나로크의 속편으로 더 가는 식이 되고 싶다고 했다네요.

리들리 스콧이 디즈니와 작업한다?
리들리 스콧은 얼마 전에 이미 올 더 머니라는 신기에 가까운 작업을 한 상태이고, 그 차기작 역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나이르 생각 해보면 정말 믿기지 않는 작업속도를 가져가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워낙에 쌓여 있는 프로젝트가 많은 양반이기도 한지라 과연 다 하기 전에 돌아가시진 않을지 하는 걱정도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일단 그래도 최대한 차기작을 쌓고 있는 감독입니다. 그 때 마다 기대를 하게 만드는 사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디즈니의 20세기 폭스 구매의 여파인지 디즈니와도 작업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디즈니의 멀린 사가의 연출을 직접 맡을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아더왕의 검 실사판의 프로듀서 역할도 이야기가 되고 있더군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