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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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배트맨"에 벤 애플렉 안 나온다?
현대 DC의 영화판은 난리가 난 상황입니다. 큰 돈 들여 만든 저스티스 리그가 흥행에서 재미를 못 본 데다가 완성도 면에서 욕을 바가지로 처먹은게 문제가 되었죠. 다른 회사의 다크 유니버스는 아예 쫑이라도 낼 수 있었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함부로 박살내지도 못 하는 상황이다 보니 체질 개선 어쩌고 하는 이야기만 나오고 있습니다. 워너가 제대로 바보짓 했다는 것이 중론이기는 한데, 일단 더 배트맨에서도 벤 애플렉이 안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사유는 현재 알 수 없습니다만, 벤 애플렉의 현재 상황과 DC코믹스의 상황이 모두 애매하게 치달으면서 벌어진 일이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일단 벤 애플렉은 자신의 감독작을 더 관리할 분위기이기는 하네요. 리브 바이 나이

쿠엔틴 타란티노의 "스타트렉" 각본가가 결정 되었더군요.
스타트렉이 쿠엔틴 타란티노가 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놀랍기는 합니다. 물론 쿠엔틴 타란티노가 아직까지 SF장르를 다룬 적이 없다는 점에서 이번에 한 번 손 댈 때가 되기도 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말입니다. R등급 허가가 떨어지면서 쿠엔틴 타란티노가 거의 날개를 단 상황이 되어버린 면도 있죠. 어쨌거나 이번에 결정된 각본가는 Mark L. Smith입니다. 레버넌트의 각본을 맡았던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이쯤 되면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인거죠.

타란티노가 스타트렉을 만드나 보더군요.
현재 스타트렉 극장판 시리즈는 약간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적어도 2차 판권 시장에서는 잘 나가고 있습니다만 극장가에서 흥행이 아주 잘 된다고 말 하기는 좀 애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비욘드는 상당히 괜찮은 이야기를 가졌음에도 흥행에서 크게 재미를 못 본 아주 아쉬운 케이스이기도 했습니다. 저스틴 린 이라는 액션 영화에서 잘 나가는 감독도 힘든 자리가 되어버린 상황이었죠. 그리고는 이번에는 쿠엔틴 타란티노가 그 자리를 맡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파라마운트와 J.J. 에이브럼스에게 R 등급으로 가겠다는 이야기를 했고, OK가 떨어지면서 이야기 진행이 가능해졌다고 하네요.

제임스 맨골드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제임스 맨골드는 로건의 감독입니다. 물론 그 이전에 더 울버린도 했었습니다만, 로건으로 인해서 정말 제대로 자리를 잡은 감독이 되었죠. 그의 차기작으로 이야기 된 것이 패티 허스트라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원래 재벌의 딸인데, 납치 되었다가 그 납치자들의 동료가 된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패티 허스트 역할에는 엘르 패닝이 이야기 되고 있다고 합니다. 좀 궁금한 물건이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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