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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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브라이트"의 속편이 촬영 시작 하더군요.
얼마 전에 브라이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인간적으로 한 감독에 대한 기대를 완전히 접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상황이었죠.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한데이빗 에이어 감독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매우 기대를 햇었는데, 이 작품에 관해서는 더 이상 기대를 안 해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게다가 넷플릭스의 이런 선택 역시 매우 걱정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너무 싫었죠. 또 다시 발복 잡는 영화가 나온 셈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에이어와의 계약 사항 대로 가는 듯 하더군요. 게다가 배우진도 거의 그대로인 듯 하고 말입니다. 그러면서 오크의 오디션 바이럴 영상도 같이 나왔습니다. 영상 갑니다.

김윤석이 "미성년" 이라는 영화로 감독 데뷔를 하나봅니다.
개인적으로 김윤석 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약간 미묘한 느낌이기는 합니다. 연기과 과거에는 정말 괜찮다고 생각 했던 상황이기는 한데, 최근으로 올 수록 원 패턴이라는 느낌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게속해서 잘 먹히는 느낌이 있었기 때문에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되었던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묘하게 다가온 것은 아무래도 김윤석 본인이 직접 영화를 만들어 하고 싶어 한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에 김윤석은 감독을 맡을 뿐만 아니라 직접 주연도 맡을 거라고 하더군요. 여기에 염정아가 추가 되었습니다. 대체 이 영화도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기는 하네요.

마크 월버그도 감독으로 데뷔 하려나 봅니다.
마크 월버그는 참 미묘한 배우입니다. 배우의 연기력 면에 있어서는 나무랄 데 없는 지점들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액션 영화와 일반적인 스토리를 강조하는 영화들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망한 영화나 엉망이 된 영화들도 줄줄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게다가 외적인 면에서는 정말 혼란스러운 지점들을 줄줄이 가져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좀 인간적으로 너무하다는 생각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만들려는 영화는 위스콘신에서 벌어진 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진행 된다고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친구이자 감독인 피터 버그에게 내용을 보여줬더니 직접 감독 하고 싶다는 이야기도 했다더군요. 일단 한 번 지켜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드니 빌뇌브가 "클레오파트라" 관련 이야기를 했더군요.
드니 빌뇌브는 현재 바로 다음 작품으로 "듄"을 꼽은 상황입니다. 솔직히 한 편의 장편 영화로 마무리된 이 영화가 과연 어떻게 나올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의외로 그 외의 작품들이 더 이야기 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드니 빌뇌브가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차기작이라고 거론되는 것 모두가 궁금한 상황이 되었죠. 아무튼간에, 또 다른 차기작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클레오파트라" 역시 영화화 되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는 더러움, 섹스, 암살이 난무하는 두시간짜리 영화가 될 거라고 인터뷰 했더군요. 리메이크라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더욱 궁금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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