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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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포인트"의 감독 후보가 나왔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해서 나올 예정인 것 같더군요. 원레는 밴 에플렉 한테도 오퍼가 갔습니다만, 거부 했다고 하더라구요. 현재 물망에 오른 사람은 존 프랜시스 데일리와 조나단 골드스테인이라고 합니다. 스파이더맨 홈 커밍에서 각본을 쓴 사람들이라고 하더군요.

"쏘우 9"도 나온다?
개인적으로 쏘우 시리즈를 정말 싫어하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슬래셔 영화를 정말 싫어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사실상 슬래셔 영화만 아니면 굳이 보겠다는 생각이 안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쏘 우 시리즈 특성상 이제는 정말 그냥 말 몰고 간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여오하에 관해서 점걱정을 한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이야기가 정말 좋게 안 다가오고 있죠. 하지만 직쏘가 1000만달러 들여서 1억 달러를 벌어버림으로 인해 속편 이야기가 논의단계로 넘어간다고 합니다. 제작사 에서야 이런 프로젝트가 좋을 테니 말이죠.

"Venom" 촬영장에 톰 홀랜드 등장?
개인적으로 베놈은 좀 걱정되기는 합니다. 일단 최근 이야기로는 마블 이야기가 분리되어 진행되며 아무 상관 없이 갈 거라는 이야기가 계속 있어 왔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 촬영장에 톰 홀랜드가 이틀간 머문 것이 이야기가 돌면서 의외로 스파이더맨이 등장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현재 도는 이야기로는 스파이더맨 한정으로 약간 유기적인 유니버스 연결이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뭐가 되었건간에, 정말 흥미로운 상황이 되어간다는 생각이 드네요.

드니 빌뇌브가 "시카리오 3"의 감독을 맡을 수도 있다?
드니 빌뇌브는 정말 다양한 영화들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차기작 리스트들 역시 정말 많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다른 차기작이 더 올라가는 것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했죠. 일단 지금 현재 듄을 진행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클레오파트라 역시 감독을 맡을 거라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외에도 몇몇 영화들에 드니 빌뇌브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기까지 합니다. 여기에 이번에는 시카리오 3판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드니 빌뇌브가 2탄도 감독하기를 원했으나, 블레이드 러너 2049를 하게 되면서 할 수 없게 디었다고 하더군요.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2편이 그렇게 좋아보이지도 않은 상황이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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