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레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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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오즈의 마법사]에서 등장했던 오즈의 마법사를 주인공으로 한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을 봤습니다. 그러니까 도로시가 '오즈'에 오기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 이 다음부터는 예상하신대로 [오즈: 그레이드 앤드 파워풀]의 스포일러가 존재하니 이 점 양해부탁할께요. 켄자스에서 마술을 부리는 마술사 오스카는 토네이도에 흽쓸려서 환상의 세계인 오즈로 가게됩니다. 그곳에서 예언을 기다리고 있던 순진한 마녀 테오도라는 오스카를 예언에서 존재하는 전설의 마법사이자 오즈의 왕인 오즈로 여기고 있고, 오스카는 테오도라의 미모와 왕이라는 말에 빠져서 '에메랄드 시티'로 향하죠. 그곳에서 테오도라의 언니이자 에메랄드 시티를 지배하고 있는 마녀 에베노라를 만나서 예언이 왕이 되기 위해서는 사악한 마녀를 무찔러야만하

'워크래프트' 영화판 감독, 던칸 존스로 결정

'워크래프트' 영화판 감독, 던칸 존스로 결정

샘 레이미 감독이 하차한 후로 새로운 감독이 결정되지 않았던 '워크래프트' 영화판의 새로운 감독이 결정되었습니다. '더 문'으로 이름을 알렸고 '소스 코드'로 헐리웃 상업영화 역시 성공적으로 연출해낸 던칸 존스 감독입니다. (관련기사) 현재 블리자드와 레전더리픽처스는 계속 '워크래프트' 영화판 제작을 진행 중이며, 각본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한 '블러드 다이아몬드'의 찰스 리빗이 집필 중이고 올해 가을부터 촬영에 들어가서 2015년에 개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소스 코드'는 재미있게 봐서 기대는 됩니다만 과연 반지의 제왕이나 호빗 등이 생각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가 되어야 할 '워크래프트'를 어떻게 연출할지 좀 걱정이 되기도...

포제션 : 악령의 상자(The Possession, 2012)

포제션 : 악령의 상자(The Possession, 2012)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월 10일

2012년에 올레 보네덜 감독이 만든 오컬트 영화. 샘 레이미가 제작을 맡아서 화제가 됐다. 내용은 아내와 이혼하고 주말마다 두 딸과 함께 지낸 클라이드가 차를 타고 가던 중 벼룩시장을 발견했는데 둘째 딸 에밀리가 수상한 엔틱 상자를 사서 집에 왔다가 우연히 그걸 열게 됐는데, 상자 속에 있던 악령이 에밀리의 몸에 쓰이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엑소시즘을 메인 소재로 다루고 있다. 어린 소녀가 악령의 상자를 열었다가 빙의 당하자, 엑소시즘을 해서 퇴치하는 게 주된 내용이다. 이혼 가정의 남편이 주인공으로 엑소시즘 사건을 겪고 가족이 다시 사랑으로 합쳐지는 가족 사랑이 메인 테마다. 스토리, 테마, 소재 전부 다 진부하고 뻔해서 전혀 무섭지 않다. 거기다 진행이 굉장히

"오즈 : 그레이트 앤 파워풀" 스틸컷입니다.

"오즈 : 그레이트 앤 파워풀"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걱정 반 기대 반 입니다. 샘 레이미의 연출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는 걸고 있는데, 최근에 팀 버튼이 친 사고를 생각 해 보면 아무래도 걱정이 되기도 하죠. 그래도 일단은 기대를 걸어 보려고 합니다. 배우들 면면이 상당해서, 이 배우들이 나온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