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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레이미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오즈' 예고편 공개
샘 레이미 감독이 연출하는 오즈의 마법사 프리퀄 'Oz : The Great and Powerful'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스파이더맨4'가 좌초된 것은 아쉽지만 오랜만에 샘 레이미 감독이 연출하는 블록버스터, 그것도 무려 판타지! 인지라 많이 기대하는 중. 캐스팅만 봐도 아시겠지만 스파이더맨 스핀오프 작품으로 고블린 주니어가 된 해리 오스본이 오즈의 마법사 세계로 날아가서 대마법사로 오해받으며 무쌍난무를 펼치는 영화... 라는 것은 거짓말이고(야) 우리가 아는 오즈의 마법사 그 이전, 도로시가 오즈로 가기 전에 서커스단의 마술사가 오즈에 가서 대마법사 취급을 받으며 겪는 모험을 다룬 이계진입판타지. 영상을 보니 3D를 의식한 부분들이 많은 듯 하고, 현실 부분은 시대에 맞춰 흑백으로,
![[영화] 스파이더맨(2002년) VS.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012년)](https://img.zoomtrend.com/2012/07/04/e0116565_4ff404bd70192.jpg)
[영화] 스파이더맨(2002년) VS.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012년)
* 영화관람일 : 2012년 7월 4일 수요일 오전에 조조로 마눌과 함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보고 왔다. 마블과 DC의 히어로물은 봐줘야 하기에 또한 새롭게 리부트(reboot)된 스파이더맨이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까 하는 기대가 가득했다. 어떤 사람들은 헐리우드는 같은 소재로 잘 우려먹는다고 하는데, 이는 희어로물의 특성을 잘 이해하지 못 하기 때문인 것 같다. 스파이더맨을 비롯해 슈퍼맨, 배트맨 등등은 지금도 미국에서 연재되고 있는 인기 만화이다. 1977년 TV 시리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처음 나온 이후, 2002년 '토비 맥과이어'가 주연한 스파이더맨이 영화로 개봉되었다. 이후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3편까지 나왔는데... 1편이 나온지 10년이 흘렀다... 주인공도 나이들었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뉴욕 맨하튼은 아직 스파이더맨이 필요하다.
지금이야 마블의 영웅들이 ‘어벤져스’라는 노조(?)까지 만들어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지만, 10여년 전만해도 영화시장은 과 을 보유한 DC가 우세했다. 으로 뒤늦게 영화라는 금맥 찾기에 뛰어든 마블이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켠 건, 2002년. 그러니까 샘 레이미의 에 이르러서다. 영화는 3편으로 이어지는 5년 동안 전 세계 극장가에 거미줄을 쳤고, 총 25억 달러(한화 약 2조 9,000억 원)의 돈을 집어 삼켰다. 누가 봐도 성공한 프랜차이즈. 그래서 기업을 일군 일등공신 샘 레이미가 하차하다고 하자, 토비 맥과이어마저 떠난다고 하자, 단골고객들의 불만은 컸다. 샘 레이미의 하차 이유가 소니와의 불화 때문이라는 게 알려졌을 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500일의 스파이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The Amazing Spider-Man, 2012] [ 의 포스터] 토비 맥과이어(1975년생), 커스틴 더스트(1982년생)가 주연을 맡고 샘 레이미(1959년생) 감독이 연출을 했던 영화판 가 앤드류 가필드(1983년생), 엠마 스톤(1988년생)이 주연을 맡고 마크 웹(1974년생) 감독이 연출을 맡은 으로 돌아왔다. [마크 웹의 은 샘 레이미의 기존 작품과 스토리와 진행이 유사하나, 진행이 주는 느낌과 전체적 톤이 좀 다르다] 기존 의 리부트이기에 은 기존 작품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