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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미래의 축구는 아시아가 지배할수도...
얼마전 프리미어리그의 스피드스타 10걸을 뽑아놓은 기사를 본 기억이 난다. 측정된 순간최고속도로 순위를 매긴 것인데 정확한 순위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올시즌 유럽무대에서 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레스터시티의 바디의 이름이 꽤나 상위에 위치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순위를 훑어보면서 느꼈던 점은 주로 선수비 후역습의 형태를 취하는 팀에 소속되어 있는 선수가 많이 있다라는 것이었다. 이는 선수비 후역습의 칼라를 지닌 팀일수록 스피드가 뛰어난 선수를 보유해야만 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그 이전에도 유럽리그 스피드스타 베스트10을 본적이 있었는데 바이에른 뮌헨의 리베리와 로벤의 순위가 이외로 낮았던 것이 의아했었던 적이 있다. 그 때 1위는 맨유의 발렌시아였다. 자타가 공인하는

디 아티쿠스 인스티튜트 (The Atticus Institute.2015)
2015년에 크리스 스파링 감독이 만든 페이크 다큐멘터리 영화. 내용은 1976년 냉전 시대 때 첩보전이 가열되면서 초능력에 대한 연구기 시작되어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헨리 웨스트 박사가 아티쿠스 연구소를 설립했는데 가짜 초능력자들이 활개를 쳐 좀처럼 연구가 진척되지 않고 있다가, 어딘가 정신이 이상한 중년 여성 ‘쥬디스’가 새로운 실험 대상으로 들어와 진짜 초능력을 선보였는데 실은 그녀가 초능력자가 아니라 악마에 씌인 것이며, 그걸 알면서도 계속 실험을 해 참극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스틸샷만 보면 최신 영화 느낌 나지만, 페이크 다큐멘터리라서 실제 영화 본편은 의도적으로 1970년대 느낌이 나도록 조악하게 촬영했다. 기존의 페이크 다큐멘터리 영화처럼 심령 스팟에 가서
첼시가 추구해야할 팀 칼러와 양립할 수 없는 무리뉴와 후안 마타
첼시는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리그 연패를 달성했던 황금기의 사령탑이었던 무리뉴를 새로운 감독으로 앉혔다. 과거에 임펙트있는 실적을 남겼던 탓에 팬들로부터의 지지가 강력한 무리뉴이기에 가능한 일을 그는 취임하자마자 해냈는데, 그것은 팀의 절대적인 에이스였던 후안 마타를 벤치워머로 전락시켜버린 것이다. 그가 후안 마타를 냉우하는 이유로서 내세우는 것은 자신의 전술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다라는 것이다. 무리뉴는 수비시에는 10번형 선수라도 적극적으로 프레싱에 가담하는 것을 요구하지만 후안 마타는 이를 실천하려고 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하지만 후안 마타 없는 첼시는 고전중이다. 무리뉴가 절찬하는 오스카, 그리고 지난 해 선풍을 일으켰던 에당 아자르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왜 그런지
![[영화평]포제션:악령의상자](https://img.zoomtrend.com/2013/09/14/d0041227_523407cab2894.jpg)
[영화평]포제션:악령의상자
아따 무서운거... 잭에스 힛걸 이후로 아역배우중에 훌륭한 재목을 찾아냈네. "나타샤 칼리스" 지켜봐야겠군.. 아 연기력 쩔어.. 혼자 다해.. 하여간 옆짚 야드세일에서 악령의 상사를 산 딸.. 그리고 영혼을 잠식하는 악령... 그리고 딸을 구해야 겠다는 아빠의 노력.. 악마를 물리치려는 랍비 등이 어울림.. 저정도 딸이 이쁘면 악령하고 맞다이 까고 이길 수 있다.. 랍비는 악령을 가두고 아빠의 차를 가지고 악령의 상자를 어떻게 처리할까 떠나는 중.. 차를 가지라는 아빠의 말에 방심한 듯 갑작으로 사고로 사망하고 악령의 상자는 다음 숙주를 기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