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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예르모 델 토로의 차기작이 "크림슨 픽" 이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차기작이 "크림슨 픽" 이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6일

기예르모 델 토로는 최근 들어서 굉장히 파란만장한 상황을 거쳤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광기의 산맥 프로젝트가 예산 문제로 인해서 넘어졌고, 호빗의 감독을 맡으려다가 당시 MGM의 나아지지 않는 재정으로 인해서 결국 감독 자리에서 내려왔습니다. (물론 호빗은 결국 피터 잭슨이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되었죠.) 헬보이 3 역시 시원치않은 2편의 수익으로 인해서 계속 설왕설래만 하고 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그가 돌고 돌아 적어도 최근에 "퍼시픽 림" 이라는 로봇물을 개봉할 예정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공개된 바이럴 마케팅으로는 적으도 그가 영화판에서, 그것도 흥행판에서 다시 한 번 저력을 보여줄 거라는 기대를 걸게 하기 충분했죠. 그런 그가 이번에는 "크림슨 픽" 이라는 작품을 만들

"쥬만지"를 리메이크?

"쥬만지"를 리메이크?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5일

생각해 보면 전 쥬만지를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을 사지는 않았죠. 웬지 할인도 잘 안 걸리는 데다가, 제가 본편 외의 자막도 굉장히 신경을 쓰는 타입이라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런 때가 오기는 했죠. 게다가 이 작품이 대단히 땡기기도 했고 말입니다. 조만간 주문 할 계획이라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말이죠....... 그래도 웬지 이 소재가 이러헥 오래 뭍혀 있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이번 작품은 조 존스턴은 빠집니다. 생각해 보니 조 존스턴이 삽질만 한 양반은 아니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기는 하네요. 이 영화 이후에 쥬라기공원3나 울프맨은 삽질에 가깝기는 했습니다만, 적어도 쥬만지와 퍼스트 어벤저는 삽질이라고 단정할 만한 작품은 아니었으니 말입니다. 어쨌거

"타워" 사진들입니다.

"타워"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5일

또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제는 나쁜 말 하기도 지겨워서 말이죠. 조만간 타워링 블루레이가 출시가 될 거라고 합니다. 웬지 그게 땡기네요.

주먹왕 랄프가 속편 이야기가 계속 나오네요.

주먹왕 랄프가 속편 이야기가 계속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 아직 보지는 못했습니다. 시사회 신청을 세 군데에 했는데, 독한 이야기 하는 사람을 별로 안 좋아하나 보더군요. 아무튼간에, 그래서 유료 시사라고 부를 수 있는 때에 예매를 했습니다. 뭐,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워낙이 기대가 되는 면도 있고, 또 이래저래 한계도 눈에 드러나고 있어서 그냥 그 정도로 받아들이고 있죠. 하지만, 디즈니능 여기서 돈냄새를 맡았나 봅니다. 뭔가를 하려고 하는 거 보면 말이죠. 일단 아직까지 확실하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판 성우인 존 C. 라일리와 사라 실버맨이 이 작품의 속펴니 나올 거라고 하는 이야기를 했으니 기대를 해 봐야죠. 심지어는 이 작품의 감독인 리치 무어 역시 속편을 만들어 줄 거라는 이야기를 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