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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스틸샷입니다.

"타워"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3일

뭐, 그렇습니다. 정말 사정 없이 올라오고 있죠. 그나저나 김인권은 또 나옵니다. 나쁜 배우는 아닌데, 이런 영화에서는 너무 통속적으로 나와서 걱정이 많이 되더군요.

장 피에르 주네의 신작, "The Young and Prodigious Spivet"입니다.

장 피에르 주네의 신작, "The Young and Prodigious Spivet"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일

솔직히, 장 피에르 주네는 제게는 그렇게 좋은 감독이라느 생가깅 드는 양반은 아닙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에일리언 4편을 제 인생의 가장 암울한 타이밍에 본데다, 당시에 이 영화를 정말 싫어했거든요. 그래도 이 영화는 웬지 기대가 됩니다. 한 꼬마 아이의 여행인데, 장 피에르 주네의 영상과 3D가 결합이 된다고 해서 말이죠.

"오즈 : 그레이트 앤 파워풀" 스틸컷입니다.

"오즈 : 그레이트 앤 파워풀"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걱정 반 기대 반 입니다. 샘 레이미의 연출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는 걸고 있는데, 최근에 팀 버튼이 친 사고를 생각 해 보면 아무래도 걱정이 되기도 하죠. 그래도 일단은 기대를 걸어 보려고 합니다. 배우들 면면이 상당해서, 이 배우들이 나온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대체 이 영화는 무엇? "무비 43" 입니다.

대체 이 영화는 무엇? "무비 43"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30일

유명 배우가 이름을 단체로 올리는 영화는 간간히 있어왔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그렇게 성공적이지 못한 영화인 것도 사실이죠. 하지만, 가끔 성공작이 나오기도 합니다. 물론 배우들의 면면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는 감독 명단이나 배우들이나, 적어도 평타 이상은 나오는 사람들이라서 일단은 기대를 걸어 보게 만듭니다. 다만 그 명단이 정말 깁니다. 포스터에 빼곡하게 나올 정도로 말이죠. 우선 감독 명단입니다. 브랫 레트너 제임스 건 스티븐 브릴 스티브 카 엘리자베스 뱅크스 피터 패럴리 러스티 컨디에프 제임스 더피 그리핀 던 밥 오덴커크 패트릭 포스버그 그리고 배우 명단입니다. 엘리자베스 뱅크스 크리스틴 벨 할리 베리 케이트 보스워스 저스틴 롱 크리스토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