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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6" 촬영장 사진입니다.

"분노의 질주 6"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2일

이 영화도 결국 5편의 떡밥 대로 속편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약간 웃기는게, 이 작품의 5편을 사람들은 금고의 질주 라고 부르더군요. 전 오타를 내서 분뇨의 질주라고 입력을 할 뻔 했고 말입니다.

스플린터 셀의 영화화에 톰 하디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스플린터 셀의 영화화에 톰 하디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4일

영화를 꽤 많이 본 사람으로서 게임의 영화화에 관해 이야기를 하자면, 쉽게 말 할 수 있습니다. 몇 편 빼고는 정말 눈물의 골짜기를 지나 왔다고 할 수 있죠. 툼레이더와 사일런트 힐 1편이 그나마 성공한 케이스이고, 레지던트 이블까지 제외해 가면 어째 영화들이 점점 더 망해갔으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대자본으로 만든 페르시아의 왕자 같은 작품들 역시 홀랑 망해버리는 상황으로 주로 흘러가 버리고 말았죠. 그래서 스플린터 셀의 영화화 역시 걱정이 됩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게임을 영화화 하는 데에 출연한 배우라고 해서 망한 케이스는 거의 없다는 사실이죠. 밀라 요보비치가 좀 묘한 경우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톰 하디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영화에 나올 지는 좀 지켜 봐야죠

"토르 2" 사진들입니다.

"토르 2"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4일

토르도 속편이 나옵니다. 아무래도 1편의 라인 보다는 전반적으로 어벤져스 라인을 타게 될 것 같기는 한데, 감이 잘 안 오기는 하더군요. 항상 느끼는게, 촬영장 사진만 보면 후래시맨과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 후반작업만 거치면 블록버스터가 되더군요.

살토 코플리의 신작, "유로파 리포트" 예고편입니다.

살토 코플리의 신작, "유로파 리포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3일

개인적으로 살토 코플리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는 판단을 유보하려고 합니다. 디스트릭트 9 에서 보여줬던 연기는 정말 엄청난 것이었고, 그 이후에 나왔던 영화들의 연기 역시 절대로 간단하게 말 할 수 없는 면들이 많기는 했습니다만, 아직까지 뭔가 강하게 다가온다고 하기에는 좀 애매한 면들이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가장 강렬한게 아직까지도 데뷔작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글쎄요. 뭔가 다른 것을 보여줘야 기억에 남을 듯 하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는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목성 탐사 이야기인데, 공포와 SF를 섞어놓은 물건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자체는 너무 짧아서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