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포스트: 6988
Tags

Posts

6988 posts
"다이하드 5" 피쳐렛 영상입니다.

"다이하드 5" 피쳐렛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1일

그렇습니다. 일단 영화판이 아직 다이하드에서 울궈먹을 것이 있다고 생각이 되는 한, 그리고 브루스 윌리스가 불운하거나 아니면 이런 저런 사고로 죽지 않는 한은 다이하드 시리즈는 계속 나올 기세입니다. 생각해 보면 재미있는게, 다이하드 시리즈 이전에 브루스 윌리스는 분명히 스타였기는 했습니다만, 블루 문 특급이라는 작품에 출연하고 있던 TV 스타에 더 가까웠다는 사실입니다. 이제는 대배우죠. 물론 웬지 러시아에 간다는 설정은 맘에 안 듭니다. 1편과 2편의 맛은 한정된 공간에서의 싸움이었고, 그게 그립거든요. 어쨌거나 영상 나갑니다. 그래도 적어도 액션 하나는 마음에 들 듯 하네요.

"스타 트렉 : 다크니스" 예고편입니다.

"스타 트렉 : 다크니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이래저래 공개가 된다는 소식에 이번 호빗 예매 관련해서 약간 무리를 해 버린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왕십리의 D열은 좀 미친 짓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게다가 제 시력 문제가 걸리는 이상 아무래도 3D 영화는 불편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말이죠.......보고 싶은 것은 어쩔 수 없더라는 겁니다. 게다가 우리가 흔히 생각하던 영화와는 또 묘하게 달라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다시 아이맥스 예매를 하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 가지 묘한 부분이락고 한다면.......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드디어 악역으로 나왔다는 점이죠.

"아이언맨 3" 일본판 예고편 입니다.

"아이언맨 3" 일본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8일

아이언맨 시리즈는 상당히 묘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제 입장에서는 걱정도 되죠. 기본적으로 1편은 좋은 시작이었지만 2편은 어벤저스를 위한 예고편 정도로 전락을 해 버렸으니 말입니다. 앞으로 어벤저스 2가 나올 거라고 예고가 되어 버린 이상, 아이언맨 3 역시 그런 전철을 밟지 말라는 이야기는 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마블의 통제 특성상, 감독이 아무리 바뀌어도 일정 부분 외에는 벗어날 수 없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액션 하나는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본 예고편인지라 닭살 돋는 부분들이 꽤 있네요.

박찬욱의 "스토커" 스틸샷입니다.

박찬욱의 "스토커"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7일

이 영화가 언제 개봉할 지 정말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북미에서는 바로 비디오로 간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솔직히 좀 아쉬운 일이죠. 박찬욱이 영화를 못 만드는 감독도 아니고 말이죠. 그래도 적어도 영상은 참할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워낙에 이런 영상을 좋아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