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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이 오랜만에 영화판으로 돌아오네요. "박수건달" 사진입니다.

박신양이 오랜만에 영화판으로 돌아오네요. "박수건달"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3일

박신양이 오랜만에 영화판으로 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그래서 더 기대를 걸고 있죠. 건달 영화라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살려 낼 거라 믿어 보려구요.

"맨 오브 스틸" 예고편입니다.

"맨 오브 스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나쁜 기억이 없습니다. 제가 과거의 슈퍼맨3 라던가 슈퍼맨4를 일부러 기피한 탓도 있고, 가장 최근작이라고 할 수 있는 슈퍼맨 리턴즈 역시 그렇게 나쁘게 보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솔지깋 전 그런 약간 느릿한 맛이 있는 영화도 꽤 좋아하는 편이죠. 그래도 이 작품이 기대가 되는건, 지금까지와는 다른 슈퍼맨이 될 거라는 기대가 있어서 입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이름이 그 정도로 크죠.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점은 이 정도 입니다. 무게감 있는 슈퍼맨은 사실 뭔가 기대와는 좀 달라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기존의 슈퍼맨과는 달라서 약간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그래도 기대는 됩니다.

"아이언맨 3" 스틸샷입니다.

"아이언맨 3"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2일

마블에서 가장 효자 히어로라고 할 수 있는 아이언맨 시리즈 입니다. 어벤져스 예고편으로 각각의 히어로물이 몽땅 전락 해 버린 사태가 생각 나서 약간 불안하기도 하지만 말이죠. 그나저나, 중간의 아가씨.......예쁘네요.

"퍼시픽 림"의 바이럴 마케팅입니다.

"퍼시픽 림"의 바이럴 마케팅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1일

드디어 이 영화가 바이럴 마케팅이 시작 되었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힘이죠. 오늘은 길게 설명 안 하고 바로 이미지와 영상 갑니다. 헐리우드에서 거대 로봇물이 드디어 한 자리를 차지 하는 모양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마케팅도 변하고 있죠.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의 영화를 정말 좋아합니다. 게다가 기예르모 델 토로 이니 믿어도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