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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당근 모임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제주도 당근 모임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타지 분들이 모여서 매일 밤마다 산책을 하는 것이다. 딱히 힘들지도. 어렵지도 않는 행동, 다만 매일 이렇게 같이 산책을 하고, 물과 음료를 나누어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면서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를 하는 것을 보면서 " 아 이렇게도 살아가는 분들도 있구나" 나로선 전혀 생각도 못했던 생활의 방식이었던 것 같다. 그냥 혼자서 노력하면서 살았던 것이 다소 부끄럽게 생각을 했다. 이렇게 가까운 곳에 이런 분들이 있고.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분들도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나 스스로 지나친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반성도 하게 되었.......

몰운대 야간 산책중 만난 커다란 '게'
나는 몰운대로 산책을 자주 가는 편이다. 저녁마다 마다 운동을 하러 나가는데.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많이 하고 있다. 재밌게도 한쪽 방파제에서는 게를 잡는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 보통 한국 사람보다는 외국인들이 아마도 한국에 와서 더 건물을 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게 및 고동을 잡기 위해서 많이 활동하시는데 보니 이날은 정말 큰 걸 잡아서 (내가 잡은 것이 아니라;;) 사진을 찍게 되었다. 몰운대로 여행을 간다고 하면 해변가를 걷는 것도 좋지만 많은 개들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운이 좋으면 큰 녀석도 잡을 수 있다는 걸 한번. 음 공유하고자 글을 쓴다. #몰운대 #야간 #산책 #게

제주 올레길 7코스 산책 후기
제주도 올레깃 7코스 이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것 중의 하나였다. 치일 피일 미루다가. 언제쯤 가겠지 하고 생각을 했지만 못 실행했던 여행 중 하나인 코스이다. 이상하게 변덕인지 심술인지 성격이. 정해진 길로만 가는 것 보다. 이렇게 변칙적으로 다른 길도 선택을 해서 가는 것을 좋아한다. 이런 것을 보면 일하는 나의 성격도 짐작을 할 수 있다. 누가 알려주는 길로 가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길을 찾을려고 하는 이상한 심리. 그래서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시행착오를 꼭 겪고 깨닫게 된다. 바다도 보고 산속도 걸으며, 과수원에 열려 있는 밀감들도 보게 된다. 10월인데도 아직 제주도는 여름 같다. 뜨거운 날씨라 숲속을 이렇게 걸으면 마.......

산책 걷기 좋은 곳 캠핑카 여행 소나기 만난 날
♪ 가출하자~~ 월요일 나가면 금요일 들어오라는 마님의 어명이 있어 오늘은 공식적으로 가출하는 날이다 오전과 오후 집에 일을 보고 정심은 아내와 같이했다 저녁은 5시 전후 먹기 때문에 저녁을 집에서 먹고 몇 가지 준비물을 챙기고 아내가 챙겨주는 먹거리들을 들고 마님의 어명 받들어 금요일에는 집으로 돌아온다 했다 자유다~~ ♬♪ ♪ 캠핑카에서 빨래도 하고 씻고 할 물을 가득 보충하고 조용하고 아늑한 곳에 자리를 잡았다 ♪ 어둠이가 찾아오는 무렵 저녁노을의 멋진 풍경 주변이 암흑으로 변해버리고 나만이 존재하는 공간으로 변신했다 가출 첫날밤이 깊어 가고 있었다 ♪ 다음날 아침 산책하는 시간 운동기구를 이용해서 뱃살을.......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