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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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로에 빠진 살모사 살무사

수로에 빠진 살모사 살무사

♪ 살모사다~~ 뭐라고!! 살무사다~~ 조용히들 해!! 알아보면 되잖아 ♪※ 살모사 살무사 명칭부터 알아봐야 할 것 같다 살모사와 살무사는 살무사과에 속하는 뱀으로 살모사가 표준 명칭이며 살무사는 살모사의 변형 또는 방언이다 그렇지만 살모사 살무사 모두 표준어로 인정된다고 한다 ♪ 살모사 아침 산책 중에 수로에 무엇인가 움직이는 것 같아 보았더니 살모사였다 물길을 따라 헤엄치며 올라가다가 힘이 들면 물가로 가서 잠시 쉬었다가 다시 헤엄치며 올라가는데 살모사가 수로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지 걱정이다 ♪ 살모사 구분하는 방법 살모사는 등에 둥근 얼룩무늬가 특징이다 혀의 색깔이 검고 꼬리 끝부분은 황색인데 가까이 가서.......

인천동물병원 슬개골 여기로 가는 이유

인천동물병원 슬개골 여기로 가는 이유

*협찬 요즘 날이 좋아지면서 산책을 더 자주 나가고 더 오래 나가게 되더라고요 저 뿐만이 아니라 제 반려견도 평소보다 더 자주 밖에 나가게 되었는데요. 일을 쉬면서 시간이 많이 나게 되니 틈만 나면 나가는 게 일이 되었어요 평소에 잘 나가지 못했던 게 미안하기도 했고 이제 날도 딱 좋으니 지금이 좋겠다 싶어서 한 번 산책하면 2시간도 하고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오른쪽 뒷다리를 한 번씩 뒤뚱거리더라고요. 처음엔 그런가 보다 했는데 1시간 이상 산책하기 시작하면 몇 번 그러길래 뒷다리가 불편한가 싶어서 인천동물병원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사실 동물병원이야 찾으면 많긴 한데 어떤 곳은 유명하다고야 하지만 너무 멀기도 했고.......

강아지가 말을 한다면? 모모와 하루, 나는 하니와 하루

강아지가 말을 한다면? 모모와 하루, 나는 하니와 하루

레다하하캠핑여행|2025년 9월 24일|캠핑

여러분의 하루 일과는 어떠세요? 주말이면 아이들과 캠핑 나가던 저희 부부였지만, 요즘은 강아지 하니와 함께 하는 캠핑이 부쩍 많아졌어요. 레다의 아침은 하니와 산책하는 걸로 시작합니다. 강아지 하니와 산책하면서 잠시 명상에 잠기고 오면 새로운 에너지가 만들어지곤 합니다. 하하의 저녁도 설레임과 위로가 교차합니다. 현관문을 열고 집에 들어가면 꼬리치며 반겨주는 하니가 있을 거라는 설레임과 그 녀석의 모습을 보고 지쳤던 마음이 사르륵 녹는 위로를 받곤 합니다. 강아지란 존재는 인생을 함께하는 반려견이예요. 저도 가끔 상상을 했습니다. '강아지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 '그리고 내게 지금 무슨 말을 하.......

청도 가벼운 트래킹 : 운문호반 에코 트레일, 공암풍벽

청도 가벼운 트래킹 : 운문호반 에코 트레일, 공암풍벽

traveling boy|2025년 9월 23일|등산

경주 산내에서 청도로 넘어갈 때 거대한 운문호를 옆에 끼고 달리게 되는데 주변 풍경이 아름답고 적절한 커브길이 운전 재미를 주어서 드라이브 코스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그중 공암풍벽(孔巖楓壁)은 청도팔경 중 한 곳으로 지정될 정도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청도군은 공암풍벽 주변을 정비하여 산책로를 조성하고 '운문호반 에코트레일'로 이름을 붙인다. 참고로 청도구경도 있더라. 하나만 정하시지..? 반월 형태의 절벽 중간에 큰 구멍이 있어서 공암이라고 부른다는데 직접 눈으로 보지는 못했다. 그리고 여기서 '풍'은 바람이 아닌 단풍(楓)을 말한다. 가을이 되면 암벽에 울긋불긋 단풍으로 장식이 되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