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79 posts![[K리그 13R] 수원v전북戰 - 이러다가 다시 천적될라;;; (하이라이트)](https://img.zoomtrend.com/2013/06/27/e0041802_51cb17bac9737.jpg)
[K리그 13R] 수원v전북戰 - 이러다가 다시 천적될라;;; (하이라이트)
작년까지는 전북이 2008년이후 계속해서 수원을 이겨왔는데, 올해 전북 홈경기에서 수원에게 덜미를 잡힌 이후에 수원에게 또 졌네요... 이거 예전이랑 반대로 천적관계 되는건 아니겠죠? ㅠㅠ;;; (전북>수원 ===> 전북
2013. 06. 01 수원 vs 경남(H) 9R
2013. 06. 01 9R vs 경남 ㅣ 0:0 무 밀린 경기라서 9라운드. 길게 뭔가를 쓰는 게 매우 귀찮은 상태라서, 가볍게.. 수원 : 이상기(GK)-홍철-곽광선-곽희주-이종민-홍순학-오장은(후12 박현범)-권창훈(후16 추평강)-김대경(후31 임경현)-서정진-정대세 경남 : 박청효(GK)-스레텐-윤신영-이한샘-정다훤-김용찬-강승조(후41 조재철)-최영준(후21 강민혁)-이재안-보산치치-부발로(후28 김형범) 이상기가 수원 데뷔전을 치렀다. 제대하고 바로 서브로 나오더니 결국 데뷔전까지. 양동원은 무슨 일이 있나. 서브에도 못 나오고 있네. 이제 수원 선수 명단에서 데뷔전 못 치른 건 정다운과 박용재 뿐.(박용재는 안양전 서브명단엔 이름을 올렸었다.) 이종민이 다시 선발인 것도 좀
[20130601] 수원FC - 광주 전 보고난 잡상
(경기분석보다는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 저번에 안양하고 경찰청 경기보면서도 느낀건데, 경찰청이 질주하는 이유가 경찰청 전력이 무지하게 강하다기 보다는 (안양을 포함한) 상대팀의 수비라인이 허술한 느낌을 좀 받았는데요. 수원하고 광주전 보고나서도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글고 지금 고양 하고 안양경기 보면서도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실제 현재까지 11라운드를 치른 상황에서 보면 득점은 충주와 고양을 제외하고는 거의 15점 이상 득점해 주고 있는데 말이죠. 공격전술은 아주 잘 먹히고 있어요. 그런데 경찰청과 상주를 제외하고는 실점도 15점이 넘어요. (거의 20점에서 와리가리 하고 있습니다.) 경기당 실점이 2점 조금 안되는 수준입니다. 선수단 변경이 일상적이거나, 혹은 변경폭이 적은 상주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