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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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09. 01 수원 vs 전남(H) 26R

하늘을 달리다|2013년 9월 6일

2013. 09. 01 vs 전남(H) 26R ㅣ 0:0 무 수원 0 : 전남 0 : 수원 : 정성룡(GK)-곽광선-홍철-민상기-신세계-산토스-김대경(후32 조용태)-서정진-이용래(후17 조지훈)-오장은-조동건(후36 추평강)전남 : 김병지(GK)-김동철-김태호-이중권(후38 홍진기)-임종은-이승희-박준태-박용재-심동운-전현철(후16 송호영)-이종호 B그룹으로 떨어질 일말의 가능성이 있음에도, 그다지 절실하지 않아 보였던 건, 자기들도 그 가능성이 미약한 걸 알아선가. 쎄감독 자리 비운 티가 나더라. 경기 내용은 잘 기억도 안 난다. 최재수의 경고누적으로 모처럼 제 자리로 간 홍철. .....너 뭐 하니, 지금?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2013. 08. 28 수원 vs 인천(A) 25R

하늘을 달리다|2013년 8월 31일

2013. 08. 28 vs 인천(A) 25R ㅣ 1:3 패 ㅣ 산토스 인천 3 : 이석현(전1), 디오고(후28), 한교원(후48) 수원 1 : 산토스(후21) 수원 : 정성룡(GK)-곽희주-최재수-민상기-신세계-산토스-홍철(후30 김대경)-오장은-서정진-이용래(후26 조지훈)-조동건(후36 추평강) 인천 : 권정혁(GK)-박태민-이윤표-안재준-최종환-김남일(후0 손대호)-한교원-구본상-이천수(후36 김태윤)-이석현-설기현(후23 디오고) 확실히 수원 선수들의 몸이 무거웠고, 인천이 준비를 잘했다..는 느낌. 일요일에 대구에서 밤 경기를 했으니, 토요일에 홈경기를 한 상대에 비해 체력적으로 힘들 건 이해하는데, 글쎄, 절박했다는

2013. 08. 17 수원 vs 성남(H)  23R

2013. 08. 17 수원 vs 성남(H) 23R

하늘을 달리다|2013년 8월 23일

2013. 08. 17 vs 성남(H) 23R l 2:2 무 ㅣ 조동건(2) 수원 2 : 조동건(전16), 조동건(후3)성남 2 : 이종원(전41), 김성준(후36) 수원 : 정성룡(GK)-곽희주-최재수(후7 홍순학)-민상기-신세계-산토스(후39 김대경)-홍철(후24 추평강)-오장은-서정진-이용래-조동건성남 : 전상욱(GK)-윤영선-박진포-애드깔로스-현영민-이종원(후16 김성준)-김영남(전33 김한윤)-김태환-제파로프-이승렬(후29 기가)-김동섭 오랜만에 보는 경기라서 두근두근. 유니폼 마킹도 맡기고, 신상팔찌도 사기 위해서 (내 기준으론) 엄청 일찍 갔는데... 줄을 섰더라. 팔찌 사려고 줄을 서다니. 이런.-_- 세

오늘의 아이템

오늘의 아이템

하늘을 달리다|2013년 8월 18일

텀블러 하나, 아대 하나(오랜만에 20번으로.)는 옛날 제품을 이제야 구입한 것. 그리고 오늘 판매를 시작해서, 무려 줄까지 서서 산 신상 팔찌 두 개. 사진 공개됐을 때부터 반응이 좋았는데, 역시나 잘 팔리더라. 총 세 가지 디자인이었는데, 두 개는 현장 수량이 다 팔리고 하나만 남았단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격만 놓고보면 가장 비싼(-_-) 마킹 주문서 두 장. 작년 말부터, 내년 마킹은 서정진으로 해야지-라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올해 복병이 나타났다. 바로 홍철. 게다가 풋볼앤토크 인터뷰에서 홍철 마킹을 안 할 수 없게 사람을 꼬셨단 말이지.-_- 그렇다고 정진일 쉽게 포기할 수가 없더라. 그렇게 서정진과 홍철 사이에서 고민하던 여자는, 결국 올해 산 홈유니폼에 홍철의 이름을, 그리고 작년에 산 어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