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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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r-soft] 혁염의 인가노크(赫炎のインガノック) ~What a Beautiful People~ Full voice ReBORN 관련 잡담

[Liar-soft] 혁염의 인가노크(赫炎のインガノック) ~What a Beautiful People~ Full voice ReBORN 관련 잡담

지독한 자기애|2013년 3월 25일

Liar-soft의 스팀펑크 두번째 시리즈, 혁염의 인가노크(이하 혁염)는 그 세계관에 푹 빠져서 즐길 수 있었던 작품이다. 전작인 창천의 세레나리아 플레이 후 차기작에 대해 걱정했던 것이 부질없었을 정도로. 세레나리아의 아름다운 세계를 보여주고 나서 이어진 아름다운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는, 게임이라는 형식을 최대한 활용하여 표현된 한편의 문학이었다. 게임 시작 화면 이 시리즈에서는 작품의 제목을, 게임 내 주 소재가 되는 것과 특유의 고유명사를 결합하여 결정하고 있다. 붉게, 빛나게 타오르는 불꽃의 세계와 진홍의 붉은 기운을 닮은 강철의 손, 그리고 불꽃같은 강철의 손을 통해 이야기가 진행되는 갇힌 도시 인가노크. 시작화면의 세련미는 여전히 부족했지만, 인상적인 폰트와 불의 색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운

충동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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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 Blue|2013년 1월 21일

현금으로 산 건 아니지만요. 차곡차곡 골드 모으고 있었는데 충동적으로 3피스 질러버렸습니다. 엠블렘은 살 돈이 없어서 그냥 사냥하면서 먹은 빛나는 몇개 박았구요. 무일푼으로 시작해서 처음으로 산 아바타임 (…) 지금 쌓여있는 지옥파티 도전장 다 팔면 어느정도는 메꿀 수 있을것같긴 한데, 드래곤로드 끝날때까지 200장정도는 모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어차피 드래곤로드 하는동안엔 안팔릴테니 쌓아놓고 있다가 뙇 하고 팔아버려야지.

[Liar-soft] 창천의 세레나리아(蒼天のセレナリア) ~What a beautiful world~ Full voice ReBORN 관련 잡담

[Liar-soft] 창천의 세레나리아(蒼天のセレナリア) ~What a beautiful world~ Full voice ReBORN 관련 잡담

지독한 자기애|2012년 12월 27일

Liar-soft의 스팀펑크 시리즈(라고도 하고, What a beautiful 시리즈라고도 하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것은 자영의 소나닐(紫影のソナーニル), 소녀와 군인 배너를 보았을 때이다. 그 분위기에 꽂혀서 이모저모 정보를 모아보다 보니, 무려 다섯 작품이나 이어진 에로게(..), 거기다 기계문명 이야기, 더하여 세번째 시리즈까지는 full voice로 리메이크! 이 시리즈는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작하게 되었고, 그리하여 플레이 한 창천의 세레나리아(이하, 창천)는 다소 스토리의 흐름이 난해했지만 이야기의 구도는 명확하여 흔히 했던 에로게들과는 다르게 구체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러한 경향이 과연 시리즈 내내 일괄적으로 흘러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긴 했지만(여러 의견에 의하면 아니라고

타이치1(太極1), 최종예고편...

스팀펑크 퓨젼 무협으로 기대하게 했던 타이치가 제대로된 무협 클리쉐를 보여줄거 같아 더욱더 기대하게 되네요! ^^진부함을 진부하게 만들어 깨는 이것이야 말로 이독제독?! ㅋ 어? 근데 그전에 봤던 예고편이랑 다르네... 그건 타이치0 이었음... 뭐가 차이 있는거지? .... 알고 보니 3부작이었음...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