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ar-soft] 혁염의 인가노크(赫炎のインガノック) ~What a Beautiful People~ Full voice ReBORN 관련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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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r-soft] 혁염의 인가노크(赫炎のインガノック) ~What a Beautiful People~ Full voice ReBORN 관련 잡담
Liar-soft의 스팀펑크 두번째 시리즈, 혁염의 인가노크(이하 혁염)는 그 세계관에 푹 빠져서 즐길 수 있었던 작품이다. 전작인 창천의 세레나리아 플레이 후 차기작에 대해 걱정했던 것이 부질없었을 정도로. 세레나리아의 아름다운 세계를 보여주고 나서 이어진 아름다운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는, 게임이라는 형식을 최대한 활용하여 표현된 한편의 문학이었다. 게임 시작 화면 이 시리즈에서는 작품의 제목을, 게임 내 주 소재가 되는 것과 특유의 고유명사를 결합하여 결정하고 있다. 붉게, 빛나게 타오르는 불꽃의 세계와 진홍의 붉은 기운을 닮은 강철의 손, 그리고 불꽃같은 강철의 손을 통해 이야기가 진행되는 갇힌 도시 인가노크. 시작화면의 세련미는 여전히 부족했지만, 인상적인 폰트와 불의 색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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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재난 애니 추천 TOP 7
재난 장르의 애니 추천 7편 평범한 일상에 지쳐 새로운 자극을 찾는 불사 같은 분들께 추천드리는 일본 애니메이션 재난 장르의 애니 추천 TOP 7 빠르게 본문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갑철성의 카바네리 장르: 액션, 스팀펑크, 생존 줄거리: 증기기관 철성 안에서 인간을 위협하는 괴물 카바네와 싸우며 생존하는 줄거리. 작품에서 가장 큰 재난 요소는 갑자기 나타나 인간을 좀비처럼 만드는 카바네라는 존재가 있는데 제한된 공간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던 작품입니다. 거기에 이동수단인 증기기관의 굉음과 함께 펼쳐지는 처절한 방어전 묘사가 매우 사실적이어서 열차 안에 있는 기분.......

일렉트릭스테이트-감독님들, 확실히 스토리텔러로선 낙제점입니다
감독인 루소 형제의 제작 의도를 생각해 봅니다. 그래픽 노블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과연 스토리에 경도된 것인지 아니면 비주얼 측면에서 매력을 느껴서 영화화를 결심한 것인지 말이죠. 원작을 찾아보니 2019년 출간되었는데 사실 설정만 놓고 보면 닳고 닳아버린 소재나 마찬가지여서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까 싶었네요. 확실한 차별점이 있다면 스팀 펑크 장르를 약 100년 이상이 흐른 90년대로 가져와서 최첨단 SF 영화가 되는 셈이라 묘한 느낌도 들고 나름의 매력이 있다곤 생각했지만 이게 5~6천만불의 양산형 가족 SF 영화였다면 모를까 3억불의 넷플릭스 영화라니 상대적 실망감이 듭니다. 뭐 제작비가 많이 들어간 흔적은 확실히 느낄.......
바이올렛 에버가든: 영원과 자동수기인형 (2019) / 후지타 하루카
출처: Reddit 귀족 여학교에서 공부 중인 이사벨라 요크의 교육을 돕고 시중을 들기 위해 고용된 [바이올렛 에버가든](이시카와 유이)은 자신을 좋게 보지 않는 이사벨라와 조금씩 친해진다. 교육을 도우며 마음을 열게 된 이사벨라는 자신의 진짜 이름과 신분의 뒷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갑자기 신분이 바뀌어 정략 결혼을 위해 기숙학교에 들어간 소녀를 돕는 과정에서 과거사와 인연이 엮인 다른 소녀를 만나는 [바이올렛 에버가든]의 에피소드를 담은 소품. 스팀펑크를 무대로 전쟁 후 SF라는 독특한 소재를 담은 원작을 정략결혼에 장래를 빼앗긴 대신 돈을 얻은 소녀의 이야기와 엮었다. 원작부터가 복합 장르물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이번 극장판 역시 익숙한 이야기를 세계관 안으로 다듬었다. 예를 들면 [바이올렛 에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