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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로스트아크] 창천 맵도 클리어!! (삶과 죽음의 경계)
시작은 제 간지나는 데헌 스샷으로. 흑형은 어두운 곳일수록 더 간지가 납니다!! 에스더 웨이의 점심호랑이!!(...)로 돌파구를 엽니다. 창천 캐릭터중에서 가장 간지나는 웨이. 지옥 분위기가 멋져서 스샷 찰칵~ 현재 장비 복장이 제 맘에 쏙드네요. 나중에 아바타 말고도 아이온 처럼 장비 외형 변경 시스템 나왔으면 좋겠다... 이토준지의 소용돌이가 생각나네요. 그리고 창천의 마지막 보스전! 악당은 결국엔 뒷통수 맞게 되어있는 법이죠. 젠야타
[로스트아크] 창전제일검 비무대회 - 무협의 세계로!!
새로운 대륙, 창천에서의 모험! 머나먼 뱃길을 통해 도달한 이 곳은 판타지 속 무림의 세계였습니다!! 메인 퀘스트부터 가슴이 뜨거워지는 '창천제일검 비무대회'!! 우승하여 드래곤 볼을 노리자!!(틀려) 동양 느낌이 물씬 풍기는 창천. 이 곳에서 무협이 펼쳐집니다! 창천비무제는 도전자가 창천 9검을 차례대로 이겨서 우승하는 방식. 제 1상대는 하리. 처음부터 어려울 리가 없겠죠. 순삭하며 승리! 제 2경기는 만두가게 주인 만포. 만두 팔 생각부터 먼저하는군요;
![[Liar-soft] 창천의 세레나리아(蒼天のセレナリア) ~What a beautiful world~ Full voice ReBORN 관련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2/12/27/e0031883_50d909921573e.png)
[Liar-soft] 창천의 세레나리아(蒼天のセレナリア) ~What a beautiful world~ Full voice ReBORN 관련 잡담
Liar-soft의 스팀펑크 시리즈(라고도 하고, What a beautiful 시리즈라고도 하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것은 자영의 소나닐(紫影のソナーニル), 소녀와 군인 배너를 보았을 때이다. 그 분위기에 꽂혀서 이모저모 정보를 모아보다 보니, 무려 다섯 작품이나 이어진 에로게(..), 거기다 기계문명 이야기, 더하여 세번째 시리즈까지는 full voice로 리메이크! 이 시리즈는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작하게 되었고, 그리하여 플레이 한 창천의 세레나리아(이하, 창천)는 다소 스토리의 흐름이 난해했지만 이야기의 구도는 명확하여 흔히 했던 에로게들과는 다르게 구체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러한 경향이 과연 시리즈 내내 일괄적으로 흘러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긴 했지만(여러 의견에 의하면 아니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