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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 점점 강해지는 시리즈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 점점 강해지는 시리즈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엑스맨 시리즈의 부활을 알린 작품이란 생각이 든다. 영화의 시리즈가 늘어나면 서서히 힘이 빠지고 소재 고갈과 스토리의 개연성도 무너지는 경향을 보인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경우는 시리즈의 부활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소재의 참신성과 매력적인 캐릭터,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결합하여 새로운 엑스맨 시리즈를 만들어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엑스맨 프리퀄로는 엑스맨:퍼스트 클래스가 이미 있다. 이 영화도 마치 엑스맨 시리즈를 리부트한 것 같은 신선함을 주었는데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1편보다 나은 2편으로 남을 것 같다. 미래의 사회. 돌연변이를 공격하는 센티넬과의 전쟁이 벌어지고 과거로 보내진 울버린(휴 잭맨)은 찰스 자비에(제임스 맥어보이)

박훈정 감독 曰, "신세계 프리퀄은 없다!"

박훈정 감독 曰, "신세계 프리퀄은 없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4일

대호가 작년 말에 개봉해서 당한 취금은 사실 좀 아쉬운 편이었습니다. 물론 이 영화의 감독의 전작들을 생각 해보면 어느정도는 감이 오는 상황이기는 하죠.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제작비 대비 손해가 엄청나게 큰 영화로 등각 해버리고 말았기 때문에 과연 무슨 영화가 차기작이 될 것인가에 관해서, 전권을 쥐는 영화는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문제 때문인지는 알 수 없으나 결국 신세계는 프리퀄이 없다고 했더군요. 표면적으로 나온 사유는 시간 제약입니다. 다만 후속작으로 진행할 경우에는 그 제약이 적은 편이다 보니 속편은 기획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좀 걱정 되기는 합니다. 비슷한 문제로 영화 못 만드는 분들이 몇

"테이큰" 프리퀄이 TV 시리즈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테이큰" 프리퀄이 TV 시리즈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11일

테이큰 시리즈는 어찌 보면 리암 니슨이 액션 스타로서 입지를 완전히 굳히는 데에 일조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좋기도 하지만 아쉽기도 하죠. 아무래도 스펙트럼이 상당히 넓은 배우인지라 액션 스타로만 소비 되는 최근 경향이 좀 아쉽게 느껴지는 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테이큰 시리즈는 지속적으로 꽤 재미있게 다가오는 시리즈였습니다. 물론 2편과 3편의 평가는 아주 좋은 편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이 작품의 프리퀄이 TV 시리즈가 될 거라고 합니다. 시점은 현대 시점이 될 거라고 하네요. 이제 궁금한 점은, 과연 브라이언 밀스 역을 누가 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일단 과거 이야기니 젊은 배우가 할 듯 한데 말이죠.

스타워즈 시스의 복수 Revenge of the Sith (2005)

스타워즈 시스의 복수 Revenge of the Sith (2005)

멧가비|2015년 10월 21일

개봉 다음 날 조조로 봤는데, 뭔가 되게 울컥했던 기억이 난다. 진짜 그 때만 해도 스타워즈 영화를 극장에서 보는 게 마지막일 줄 알았다. 아나킨이 과연 어떻게 다스 베이더가 되는지가 제일 중요한 영화인데, 정작 그 타락 과정은 좀 허무했다. 뭔가 대단한 주술이나 심오한 의식같은 게 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찌질이 하나가 자포자기하는 거라니. 영화 속 팰퍼틴 말빨로 봐선 어지간한 찌질이 아니면 회유하기 힘들 것 같더라. 시리즈의 (당시로선) 마지막 영화답게 뭔가 마무리 짓는 느낌도 알게 모르게 있었고, 공화국 몰락의 우울한 분위기가 영화 내에 꽤 잘 살아있다. 근데 그건 아마 배우들 연기랑 음악이 좋아서지 연출은 절대 좋다고 못 하겠다. 팰퍼틴-윈두 대결 장면도 좀 그렇다. 윈두는 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