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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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 TV 시리즈 예고편입니다.
이 시리즈가 나온다는 이야기는 예전에 듣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에서는 더 이상 이야기를 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는 생각도 들고 하니, 새로운 시리즈를 이끌고 가기 위해서 TV로 간다는 이야기가 있어 왔기는 했죠. 이 와중에도 리암 니슨이 나온다 만다 하는 이야기도 있어 왔습니다. 이번 결과물로 봐서는 제가 최초에 들었던, 브라이언 밀스의 과거 이야기가 나올 거라는 쪽이 맞았던 것 같습니다. 젊은 배우가 나오고 있으니 말이죠. 이미지는 최대한 비슷하게 뽑기는 했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그닥;;;

위자 : 저주의 시작 (Ouija: Origin of Evil, 2016)
2016년에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2014년에 스틸즈 화이트 감독이 만든 ‘위자’의 후속작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마이클 베이가 제작에 참여했다. 내용은 1967년 미국 LA의 한적한 교외 마을에서 가짜 강령술로 고객들을 등쳐먹으며 살던 과부 앨리스 잰더가 리나 잰더, 도리스 잰더 등 두 딸과 함께 살다가 새로운 사기 도구로 사용하기 위해 위자 보드를 사왔는데 절대 혼자 해서는 안 된다는 위자 보드의 룰을 어긴 막내 딸 도리스의 몸에 악령이 씌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에서 여주인공 일레인이 위자 보드 사건을 조사하던 중, 정신병원에 가서 과거 위자 보드 사건의 생존자인 리나를 만나 이야기를 듣는 씬이 있는데. 본작은 그때 리나가 일레인에게 들려 준 자신의 과거

신비한 동물사전 Fantastic Beasts and Where to Find Them (2016)
본가 시리즈에서 곁다리에 가까웠던 환상종들의 이야기를 전면에 내세운 점은 좋은 선택이다. 그러나 CG 동물들의 매력을 빼면 영화가 심심해져버린다는 건 결국 인간들의 이야기를 해야 할 영화의 치명적인 단점이다. 영국판 '포켓 몬스터'가 될 생각이 아니라면 말이다. 캐릭터들의 매력이 심하게 떨어진다. 뉴트 스캐맨더는 주인공임에도 이야기를 주도하기 보다는 사건에 우연히 휘말린다. 덕분에 영화의 두 중심 이야기인 환상종 구출과 옵스큐러스의 뉴욕 테러가 사실상 거의 별개의 이야기인데 그저 억지로 붙여놨다는 인상이 강하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해리처럼 성장형 인물이 아닌, 이미 주관이 확실한 성인 캐릭터가 자기 색깔을 뚜렷이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티나와 퀴니 자매는 성격은 다르나 공통적으로 선하고

좀비 애니메이션 "서울역" 스틸컷입니다.
이 작품도 곧 나올 예정입니다. 부산행의 프리퀄로 나올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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