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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No.13 - 혼란과 지루함이 공존하는 영화
또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또 제이슨 스태덤 영화 입니다. 제이슨 스태덤은 제가 본 중에 가장 부지런한 배우라고 말 할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이 됩니다. 영화가 정말 줄줄이 나오니 말이죠. (물론 국내에서 개봉이 늦는 부분들도 한 몫을 하기는 합니다만, 그 정도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주는 그래도 좀 나은 주간이네요. 워낙에 볼 영화들이 많은게 저번주였는데, 이번주는 확 줄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감독은 누구인가, 그 감독이 전에 개판을 친 적은 없는가, 아니면 각본가가 전작이 이상한 것들은 없는가, 그리고 배우들은 누구인가 하는 점입니다. 아니면 제작사 하나만 믿고 가는 경우도 있죠. (픽사나 워킹타이틀이

히다마리스케치x하니카무 1화 간단 리뷰!
一昨年はアンニョンはセよでいっぱいだったので... 우오오오옷 안녕하세요!!!! 우와아아앗 드디어 이장면 애니화!!! 원작 볼때부터 애니화 되면 어떨까 가장 기대한 에피소드였는데... 결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필요 없고 오미가와 치아키씨 나즈나도노의 '안녕하세요' 가 녹음되어있다는 것만으로 BD살 이유는 차고 넘칩니다!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이상 리뷰 끝! 아마 오키나와 분들은 '멘소레'부분에서 이상 리뷰 끝을 했겠지 그럼 저는 '혼저옵서예'에서 리뷰 끝을...

나는... 왕이 되고 싶소 - 광해: 왕이 된 남자
10월 1일에 가족들과 함께 광해: 왕이 된 남자를 보고 왔습니다. 바로 며칠 전까지만 해도 어머니께서는 그냥 사극이라고만 알고 계시더군요(...) 전반적인 느낌은 미국 영화 데이브의 시리어스 사극 버전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엔딩도 좀 비슷하다면 비슷하고 말이죠. 다만 저는 인조반정으로 폐위당하는 건 하선이고 진짜 광해는 다른 곳에서 평화롭게 살아간다는 엔딩을 예상했는데, 보기 좋게 빗나가더군요. 하긴, 그건 좀 망상이 심해도 많이 심하지만 -_-a 영화 자체는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한효주는 총 출연시간 합쳐서 한 10분 되려나... 이건 어째 조연급... --;;; 그건 그렇고 류승룡씨는 이번에 허균 역할을 맡으셨는데, 정말 감독 말대로 문인이 아니라 무인의 포스가......

<테이큰 2> 아빠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2년이 흘렀다. 파리 한복판에서 인신매매 당했던 킴(매기 그레이스)은 언제 그랬냐는 듯 연애놀이에 푹 빠져있다. 전처 레노어(팜케 얀센)는 남편과의 소원해진 관계에 신경 쓰느라 킴을 자유롭게 풀어놓는다. 이래저래 그 날의 사건을 뼛속까지 품고 있는 건, 킴을 구하기 위해 발에 땀나도록 뛰었던 브라이언(리암 니슨) 뿐이다. 딸에게 안 좋을 일이 생길까 안절부절 못하는 이 남자는 요즘말로 ‘딸 바보’다. 영화는 이스탄불에서 휴가를 즐기던 브라이언이 전처와 함께 납치되면서부터 본격적인 리듬을 탄다. 납치범의 정체는 1편에서 킴을 사창가로 팔아넘기려했던 인신매매범의 아버지다. 브라이언에게 아들을 잃은 이 아버지는 분노로 가득 차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다. 복수가 시작된다. 하지만 그는 몰랐다. 세상엔 건드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