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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X - 단조로운 이야기 위에 선 아이디어
꽤 좋은 주간입니다. 영화 편 수가 좀 많아서 힘들기는 하지만, 일단은 굉장히 다양한 영화들이 다양한 자리에 포진해 있는 주간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주간이 좋습니다. 맨날 똑같은 영화만 보고 산다는게 그다지 즐거운 일이 아니라는걸 얼마 전에 깨닫기도 했고, 이런 작품의 경우는 이래저래 비교하는 맛 역시 꽤 좋은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리뷰도 이렇게 쓰고 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전 의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의 추리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죠. 게다가 영화화 하기에도 약간 묘한 것도 사실입니다. 몇몇 영화에서는 굉장한 강렬함을 지니고 나름대로의 맛을 만들어 내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국내에서는 맥을

마도마기 온라인을 국내에서 플레이해보았다
보드게임형 온라인 게임 마마마 온라인내수용이라 해외 접속은 막혀있습니다만http://app.nicovideo.jp/watch/ap110로 들어가서 니코니코에서 직접 플레이하면 국내에서도 플레이 가능합니다 대충 이런 스타일의 보드게임장비를 바꿔서 자신을 강화하거나 룩덕질을 하고레벨과 무장을 강화해 사역마나 마녀와 전투하거나다른 플레이어들과 배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카드를 수집해서 동료를 얻고 무장을 강화합니다마도카 온라인만의 오리지널 일러스트 카드도 존재합니다 그럼 한 번 플레이를 해보겠습니다. 들어가면 안 된다고 징징댑니다만왼쪽 위의 붉은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서버를 고릅니다4개뿐입니다만ㅋ다크, 실버, 로즈, 쉐도우 아 중2병전 일단 실버로 갔습니다 중2병이거든마도마기 온라인캐릭터 명을

로우리스 : 나쁜 영웅들 - 범죄와 드라마의 미학
드디어 새로운 주간입니다. 솔직히 이번주도 영화가 세 편이나 되죠. 덕분에 배치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고민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최소한 한 가지 문제는 이미 확정이 되어서 해결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물론 그 문제는 해결이 되었다기 보다는 그냥 피해갔다고 하는 편이 더 옳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주도 볼 영화는 꽤 되는 관계로 결국에는 좋은 주간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미국에서 밀주가 횡횡하던 시기는 굉장히 재미있는 시기였습니다. 지금의 마약과는 다르게, 법관과 몇몇의 극렬한 시민들 외에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 법안을 좋아하지 않던 시기였습니다. 이 시기에는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밀주 제조와 유통이라는 범죄에 뛰어들었고, 또한 범

<MB의 추억> MB 덕분에 웃게 될 줄이야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막노동하며 번 돈으로 공부를 했다. 재래시장에서 물건을 팔았고, 환경미화원으로 거리도 나섰다. 대학졸업 후 현대건설에 입사, 만 35세의 나이에 현대건설 최고경영자가 되더니 국회의원과 서울시장을 거쳐 급기야 대한민국 대통령 자리에 앉았다. 그야말로 직장인 신화, 대권 신화다. 그런 MB를 추억한다고 했으니, 은 나 같은 전기물이 될 수 있었다. 하지만 그의 지난 5년을 쫓다보면, 그건 죽었다 깨어나도 불가능한 일임에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였을까. 의 장르는 무려 ‘코믹호러’다. 압도적이었다. 경제성장률 7%, 국민소득 4만 달러, 세계 7대 강국. 이른바 ‘747’공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