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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퓨처파이트] 인피니티 워 뽕에 취해봅니다

[마블퓨처파이트] 인피니티 워 뽕에 취해봅니다

한 1년전에 접었다가 주말에 어밴져스3 보고 영화뽕에 취해서 다시 잡은 마블퓨처파이트-마퓨파입니다.인피니티워 버전 코스튬이 나왔길래 제 주력덱인 아이언맨/토르/캡틴 3종에게 구입완료.음...확실히 저렇게 놓고 보니 토르와 캡틴, 쌍둥이처럼 보이네요(...) 이번 인피니티 워 코스튬은 전 스킬의 그래픽과 옵션이 변경되더군요. 영화에서 나왔던 그때 그 기술들이 여기에!!제일 마음에 들었던 아이언맨 스킬샷부터. 부스트대쉬, 아이언 캐넌등 화려한 스킬들로 대폭 파워업! 이전이 전투메카였다면, 이젠 슈퍼로봇 포쓰입니다 그려乃 토르입니다. 영화 막바지에서 타노스와의 맞짱에도 밀리지 않는 카리스마를 보여주었죠. 우르릉 쾅쾅! 전기장판 깔아드립니다. 공중에 솟는 기술이

어벤져스3 - 인피니티 워 리뷰&감상평

어벤져스3 - 인피니티 워 리뷰&감상평

(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주말에 인피니티 워 보고 왔습니다. 토요일 아침 조조영화였기에 사람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거의 풀석으로 차더군요;상영한지 2주쯤 지났었는데, 역시 어밴져스의 힘인가...영상 타임도 2시간 40분으로 최근 본 영화중 제일 길었습니다.화장실이 무척 가고 싶었지만, 스토리전개가 너무 빨라서 2~3분만 자리 비워도 이야기를 못 따라갈 것 같더군요.그럼 스토리와 영화평을 이어서. 1. 헐크 처음은 토르 라그나로크 마지막과 바로 이어지더군요. 아스가르드 난민을 태운

얼리 맨 - 재미 하나 만큼은 확실한 작품

얼리 맨 - 재미 하나 만큼은 확실한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6일

결국 이번주도 제가 원하는 여화가 몇 편 걸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기대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도저히 피개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해당 스튜디오에서 나오는 작품들을 정말 좋아하기는 합니다만, 정작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는 간간히 미묘한 작품들도 끼어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복 판단을 내리기로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닉 파크는 사실상 아드만 스튜디오의 핵심 인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드만의 작품중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인 월레스와 그로밋의 감독이니 말입니다. 특히나 초기 세 작품은 다 이 감독의 작품이죠. 양털 도둑, 전자바지 소동,

원더스트럭 - 단순함이 약간 아쉬운 황홀한 영화

원더스트럭 - 단순함이 약간 아쉬운 황홀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5일

이 영화도 결국 공개 되는 수순을 밟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출신 성분으로 인해서 보기 힘들 거라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만, 다행히 이 영화는 그래도 개봉하는 상황이 디었네요.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던 영화이기도 하다 보니 꼭 보기를 바란 상황이기도 합니다. 결국에는 좀 늦게라도 결국 보게 되었으니 정말 기쁘긴 하네요. 게다가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안 보고 넘어가기 그다지 쉽지 않은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역시나 이 영화의 감독인 토드 헤인즈 덕분입니다. 바로 직전 영화인 캐롤이 워낙에 강렬한 영화이기도 했기에 도저히 피해갈 수 없었죠. 사랑에 관해서 정말 강렬하게 나오면서도, 동시에 사랑에 관하여 매우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영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