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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 맨 - 재미 하나 만큼은 확실한 작품

얼리 맨 - 재미 하나 만큼은 확실한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6일

결국 이번주도 제가 원하는 여화가 몇 편 걸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기대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도저히 피개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해당 스튜디오에서 나오는 작품들을 정말 좋아하기는 합니다만, 정작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는 간간히 미묘한 작품들도 끼어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복 판단을 내리기로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닉 파크는 사실상 아드만 스튜디오의 핵심 인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드만의 작품중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인 월레스와 그로밋의 감독이니 말입니다. 특히나 초기 세 작품은 다 이 감독의 작품이죠. 양털 도둑, 전자바지 소동,

"얼리맨" 제작 비하인드 영상입니다.

"얼리맨" 제작 비하인드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30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무척 기대중입니다. 아무래도 아드만 작품이 아무리 재미가 없다고 하더라도 나름대로 영화의 기몬적인 면을 어느 정도 유지 한다는 느낌이 있는 스튜디오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디지털 애니도 손 댄 적이 있기는 합니다만, 저는 그쪽은 취급을 안 하고 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절대로 놓칠 수 없는 영화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기본적인 믿음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해외에서는 그냥 평가가 약간 미묘한 정도이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정말 클레이메이션은 노가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