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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2 - 그래, 이게 그런 느낌 이구나
이 영화도 드디어 개봉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좀 걱정되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닥치고 봐야 한다는 생각이 더 강하기는 합니다. 마블에서 온갖 히어로들이 휘몰아친다고 하더라도 이쪽이 더 기대되는 개인적인 성향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참 미묘한 길을 가는 바람에 희대의 배우 개그가 성립 해버리는 상황까지 와서 말이죠. 그만큼 이 영화는 제게 너무 좋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전작의 연출을 맡았던 “돈만 많이 받는 초짜”인 팀 밀러는 결국 이 영화에서 떠나갔습니다. 연출상의 견해차라고 기사가 났었죠. 배우이자 제작자인 라이언 레이놀즈가 1편에 이어서 강렬한 개그로 이뤄진 영화를 바란다

다이 하드 UHD-BD 소개
지금도 기억이 납니다. 몇 년도인가 기억은 나지 않는 어느 해 겨울, 베토벤의 '환희의 송가'가 멋지게 울려퍼지며 금고문이 열리던 순간, 이상할 정도로 멋있게 느껴졌던 어느 액션 영화가. 그 이후 네 편의 시리즈가 더 등장한 이 영화는, 어쩌면 시리즈물의 숙명대로 여기에 소개하는 첫 편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5월이고, 사실 전 이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을 더(혹은 가장) 좋아하고, 그래서 원래는 두 번째 작품의 UBD가 발매되면 (적어도 비슷한 시기에 제작된 1 - 3편은 다 이걸로 퉁쳐서)다뤄볼 생각이었지만, 모든 것은 '내 일부러 미국에서 사들고 왔으니, 군(君)도 꼭 보러 오시게'라는 지인의 한 마디로 땡. 그래서 이번 'UBD 리뷰 분석 시리즈'에서 소개하는 작품은 브루스 윌리

버닝 - 뭐닝?
이 영화는 사실 안 보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감독의 영화를 그다지 안 좋아하는 것이 문제여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의외로 범죄 스릴러 느낌이 드는 이야기로 흘러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제 블로그를 보신 분들이면 대략 감을 잡으시겠지만, 저는 범죄 스릴러라면 지옥까지 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저는 사실 이창동 감독의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분명 좋은 감독이기는 합니다. 시 라는 영화는 제가 정말 묘하게 봤던 영화이고, 지금도 잊지 못하는 영화일 정도이니 말입니다. 저는 박하사탕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물론 영화 자체는 정말
![[애니] 마크로스 델타 20~24화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8/05/17/e0072700_5afd9469e1b50.png)
[애니] 마크로스 델타 20~24화 감상
후반부에 와서 전투보다는 말이 많아진 델타. 뭐, 슬슬 끝나가니 떡밥 회수도 하긴 했어야 할테니...그럼 간단히 묶어서 요약해봅니다. 하야테가 폭주하는 것이 겁나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된 프레이아. 서로 그만두겠다고 싸웁니다. 니들이 애들이..!...맞군;; 보다 못한 미라쥬가 다가와 일침을 가합니다. 과연, '프레이아 - 노래 = 사과' 란 절대 공식이 성립. 그리고 미라쥬의 간접 고백. 므흣므흣. 한편 미쿠모의 상태를 살피러 잠입한 마키나 레이나 카나메. 그리고 그녀가 본 것은 병실이 아닌 실험관 속의 미쿠모. 아무튼 결국 다 잡혀서 독방신세. 미쿠모와 프레이아가 없던 왈큐레 시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레이나, 4년전이 훨씬 귀여운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