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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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블롬캠프의 꿈이 이뤄졌더군요.
닐 블롬캠프는 일단 채피로 돌아온 상황입니다. 과거 작품들이 참으로 굴곡이 많은 상황에서도 그래도 참 많은 배우들이 모이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상황이기는 한데, 많은 분들이 과연 디스트릭트 9의 속편이 언제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더 많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솔직히 저도 궁금하기는 합니다. 각본을 10페이지 정도 썼다고 하는데, 그 이상으로 진도가 안 나가서 안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꽤 있기는 하더군요.) 이 닐 블로캠프가 "에일리언"의 속편을 찍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더군요. 그 바람 대로 이뤄졌습니다. 속편을 만든다고 하네요. 닐 블롬캠프는 "에일리언 시리즈가 계속해서 소비되는 것이 안타까웠다"면서 자신은 리들리 스콧의 에일리언과 그

윤태호 작가의 신작인 "파인"이 영화화 될 거라고 합니다.
최근에 미생 관련해서 정말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드라마가 굉장한 성공을 거둔데다, 이 드라마 관련해서 비정규직과 정규직에 관련된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 말이죠. 이 문제에 관해서 정치권까지 이용하고 있는데, 그 이야기는 지금 하지는 않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웹툰의 영화화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는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특히나 이끼의 결과물을 생각해보면 더 묘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일단 이번 작품은 이끼의 제작사가 100억대의 제작 비용으로 만들 거라고 합니다. 꽤 강렬한 이야기라고 하던데, 연출자가 누가 될지 정말 궁금해지긴 하네요.

제이크 질렌할의 "소스코드"가 속편이 나온다?
소스코드는 정말 독특한 영화였습니다. 사실 감독인 던컨 존스의 연출력이 뒷받침 된 영화라고 할 수 있기는 하죠. 그 전 작품인 더 문 역시 정말 괜찮은 영화였던 점을 생각해 보면 말이죠. 여기에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가 뒷받침되다 보니 아무래도 상당히 괜찮은 영화가 나왔습니다. (다만 자막에 관해서는 한계가 많았습니다. 결국 블루레이 들어와서 자막의 수정이 있기는 했죠.) 지금도 꽤 회자 되다 보니 결국에는 속편 이야기가 나오네요. 현재 속편은 준비 단계라고 합니다. 감독이 이제 결정 되었는데, 던컨 존스가 하는건 아니고 안나 포스터라는 사람이 감독을 할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전작이 크리미널 마인드 시리즈라고 되어 있더군요. 아무래도 영화의 규모를 여전히 작게 유지하려는 듯 합

"늑대개" 리메이크?
솔직히 저는 늑대개 라는 작품을 그다지 잘 기억하지 못합니다. 과거 영화를 잘 아시는 분들이나 이 영화를 최근에 보셨던 분들의 말을 빌리자면, 정말 생각 이상으로 따뜻한 영화였다는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에단 호크의 어린 시절을 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있던데, 그건 일단 포스터만 봐도 답이 나오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제 기억에 속편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거의 20년 넘게 묵은 영화를 리메이크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이 영화의 리메이크 회사는 아무래도 디즈니라고 하네요. 호세 리베라가 각본을 맡고, 스파이크 존스와 함께 일해오던 카메라 감독인 랜스 어코드에게 연출을 맡길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진짜 나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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