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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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과 임시완이 "오빠생각"이라는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은 좀 편하게 갑니다. 고아성과 임시완이 오빠생각이라는 영화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는 "우아한 거짓말"과 "완득이"를 만든 이한 감독의 신작이라고 합니다. 1950년대에 실존했던 어린이 합창단을 모티브로 한 휴먼 드라마라고 하네요.

스티븐 스필버그가 "게임 워즈"라는 작품을 제작한다고 하네요.
오랜만에 스필버그 신작 이야기 입니다. 사실 링컨 이후에 별 소식이 없어서 아쉽기는 했죠. 그러다 이번에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이 오랜만에 SF가 될 거라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제목이 "게임 워즈" 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는 가상세계를 배경으로 한 트레저헌터들의 싸움을 그릴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이 원작에는 건담같은 일본 로봇들이 줄줄이 등장한다고 하더군요. 컨셉아트도 그렇게 해서 나온 듯 합니다. 정말 어떤 물건이 나올 지 궁금해지기는 하네요.

윌렘 데포가 장예모 감독과 같이 작업한다?
윌렘 데포를 처음 본 영화를 기억해보자면, 솔직히 그렇게 좋은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제 경우에는 스피드 2 였는데, 영화 자체는 그냥 그랬거든요. 다만 이 영화에서 윌렘 데포는 생김새부터 악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이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후에 보게 된 작품들에서는 절대 간단하게 그냥 소비되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얼마 전 나온 영화인 존 윅에서도 꽤 재미있는 캐릭터를 연기한 바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느낌을 더 잊을 수 없기는 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장예모 감독과 같이 영화를 찍는다고 합니다. 제목이 "The Great Wall"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는 만리장성의 기원에 관해 이야기를 하며, 아직까지 윌렘 데포의 역할

"모노폴리" 영화화?
개인적으로 보드게임 영화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정말 별 이야기가 다 있기는 하지만, 모노폴리의 경우 역시 솔직히 좀 미묘한 프로젝트이기는 하죠. 다른 것보다도 과거에 배틀쉽이 대형 액션 블록버스터가 되어서 영화가 나왔지만 그다지 재미있다는 느낌이 없었기 때문이죠. 심지어는 월리를 찾아라 역시 영화화 이야기가 나왔다가 지금은 어디로 가버렸는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모노폴리도 영화화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계속 돌면서 돈을 벌고 쓰고 하는 이 게임은 정말 다양한 아류작을 내놓은 상황이고, 심지어 최근에는 돈을 세지 않고 카드를 긁는 식으로 게임을 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모노폴리라는 게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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