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소식

포스트: 172
Tags

Posts

172 posts
시에나 밀러, 브래들리 쿠퍼, 우마 서먼이 한 영화에 나오는군요.

시에나 밀러, 브래들리 쿠퍼, 우마 서먼이 한 영화에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9월 1일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특정 배우에 기대를 걸고 영화를 지켜보고 있다가 갑자기 굉장히 다양한 배우들이 명단에 올라와서 기대감이 더 증폭되는 케이스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브래들리 쿠퍼로 시작해서 시에나 밀러와 우마 서먼이라는 이름으로 기대하게 되었죠. 이번 영화의 제목은 "Adam Jones"라는 제목으로 거친 스타일과 독특한 맛으로 유명해진 셰프가 자신만의 식당을 열기 원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 식당 셰프로 브래들리 쿠퍼가 나온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니 브래들리 쿠퍼는 요리와 관계가 꽤 깊은듯 하네요.

나홍진 감독의 신작은 "곡성"이라는 작품이라네요.

나홍진 감독의 신작은 "곡성"이라는 작품이라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29일

오랜만에 나홍진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무슨 루머를 이야기하건간에 영화는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사람이죠. 이번에는 곡성이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어떤 일본인이 전남 곡성에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 영화로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와 그 형사를 도와주는 도사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참고로 곽도원은 형사, 황정민은 형사를 돕는 도사, 쿠니무라 준이라는 일본 배우는 문제의 괴이한 일본인이며, 천우희는 귀신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한 영화에 같이 나오네요.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한 영화에 같이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20일

뭐, 그렇습니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한 영화에 같이 나옵니다.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이번 영화의 제목은 "By the sea"로 안젤리나 졸리가 감독과 각본을 맡고, 브래드 피트는 제작자로 나서기도 한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패밀리 비지니스형 영화라고 할 수 있게 되었죠.

"아키라" 실사화 재추진?

"아키라" 실사화 재추진?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15일

개인적으로 아키라에 관해서는 그렇게 좋다는 이야기는 못 할 듯 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일단 제 취향에 도저히 맞지 않는 작품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이 나름대로 잘 만든 작품이라는 이야기는 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제가 자주 보고 싶은 작품이라고 이야기 하기는 미묘한 작품이라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실사화는 이미 자움 콜렛 세라가 한 번 추진하다가 결국 예산문제로 엎어진 이력도 있죠. 이번에는 다시 시작이 되었고 일단 각본단계에서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각본은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각본을 썼던 단테 하퍼가 초고를 쓰고 있다고 하네요. 여기서 중요한건 결국 초고라는 단어인데, 영화의 촬영 특성상 초고를 직접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이야기를 몽땅 다시 고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