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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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이 "저널리스트"라는 영화에 나올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솔직히 조정석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할 이야기는 아무래도 영화만 본 입장에서는 대단히 미묘하기는 합니다. 다른 부분들 보다도 연기라는 부분에 있어서 영화에서 특히나 사극에 나온 바를 주로 기억 해보면 뭔가 미묘한 면들이 있어서 말이죠. 희한하게 사극을 벗어나서 본다면 꽤 괜찮은 연기를 하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아무래도 능력도 있고 멋지게 생긴 양반이다 보니 차기작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 당연하겠죠. 이번에 나오는 배우의 역할은 기자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살인사건의 특종 여부를 놓고 싸우는 기자들의 세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만들고 있는 작품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내년 라인업에 포함 되어 있는 작품이라고 하는데 아직까지 확정이라고 하는 이야기는

"007" 24편에 바티스타가 캐스팅 되었네요.
현재007의 속편은 촬영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007 시리즈가 촬영에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불안하게 보이는 이유는 역시나 소니의 유출 파동 때문입니다. 각본이 실망스럽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번에 결정된 것들은 악당이긴 악당인데, 예전 007 시리즈에서 등장 해오던 악당의 부하중 매우 눈에 띄는 계통의 사람을 캐스팅 하려는 듯 합니다. 말 그대로 조스와 오드잡의 계보를 가져가려는 것이죠. 이번에 이 자리에 캐스팅 된 사람은 바티스타 입니다. 일단 HINX라는 역할이라고 하는데......악당 부하중 무엇이라고 말 하기는 조금 어렵긴 하네요.

"돌연변이"라는 영화가 나온다고 하네요.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방금 전에서야 정보를 본 상황입니다. 그런데 스토리가 굉장히 신선해서 말이죠. 영화가 "남자친구가 생선으로 변하고 있다"라는 괴담을 중심으로 사건을 조사해 나가는 기자 이야기라고 하네요. 이 영화에서 이광수는 생선으로 변하는 남자로, 박보영은 영화에서 그 생선으로 변해가는 남자의 여자친구로 나온다고 합니다. 이천희는 지방대학 출신으로 기자가 되고 싶어 하는 역할로 나온다고 하네요.

하정우가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에 나오나 보더군요.
솔직히 박찬욱 감독의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좋다 나쁘다 라는 부분보다는 제 취향에 맞다 아니다를 표현하는 것이 더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특히나 박쥐도 그렇고, 이후에 나온 스토커도 그렇고 솔직히 제게는 취향에 맞지 않는 영화의 대표주자격으로 기억되고 있는 작품들이어서 말이죠. 영화가 분명히 나름대로의 만듦새라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정작 제 취향이 아니라는 점에서 웬지 피해가고 싶달까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 나오는 "아가씨" 에 하정우가 나오기라고 했다고 합니다. 핑거스미스라는 책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시대를 국내에 맞게 일제 치하로 바꾸고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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