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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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장화 신은 고양이" 속편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슈렉 시리즈에 관해서는 그다지 애정이 많지 않은 편입니다. 2편까지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3편은 너무 안일했고, 4편은 어찌어찌 살아나긴 했지만 많이 부족했죠. 그리고 나온 장화 신은 고양이는 그럭저럭이었습니다. 재미 자체로는 4편에 가까웠고 말입니다. 이 작품이 결국 속편이 나옵니다. 제목은 "Puss In Boots : The Last Wish"라고 하더군요.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고양이 역할로 다시 돌아올 거라고 합니다. 감독이 "크루즈 패밀리 : 뉴 에이지" 감독이더군요.
"플래시" 영화 캐스팅 관련 이야기가 나왔네요.
플래시는 현재 참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잘 나오길 바라는데, 참으로 묘한 상황이 나와서 말이죠. 일단, 베리 앨런의 연인으로 키어시 클레몬스가 그대로 유지 될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플래시의 어머니 역할로 마리벨 베르두가 캐스팅 될 거라고 하더군요. 빌리 크루덥은 일정 문제로 플래시에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바뀌는 상황이네요.
"크리드" 3편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크리드 시리즈를 참 좋아합니다. 록키 발보아 이후로 의외로 실베스터 스탤론이 시리즈를 나름대로 잘 살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죠. 다만 1편의 경우에는 록키 시리즈와는 결이 많이 다른 모습을 보여준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 자체만의 매력을 나름 잘 살리긴 했지만요. 2편 들어서는 오히려 록키 시리즈의 결로 들어가면서 오히려 다른 느낌을 준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그 이상 진행 할 이야기가 더 있나 싶긴 하더군요. 그런데, 결국 3편이 나옵니다. 좀 웃기는게, 배우 본인이 감독도 한다고 하네요.
류승완의 또 다른 신작인 "밀수" 캐스팅이 나왔네요.
류승완 감독은 현재 바로 개봉한 영화로 모가디슈 관련 영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영화 개봉도 아직 못 했느넫, 새로운 영화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제목은 밀수이고, 밀수품 관련 암투를 그린 영화라고 하더군요. 김혜수와 염정아가 투톱으로 나오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조인성과 박정민 역시 이름을 올리는 상황이 되었죠. 조인성이 의외로 류승완 감독가 잘 맞았는지, 두 작품을 연달아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