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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샘 멘데스가 또 다시 로저 디킨즈와 작업을 하네요.
샘 멘데스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감독이 되었습니다. 사실 레볼루셔너리 로드 때는 이해가 좀 짧았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영화를 정말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 초기여서 말이죠. 그 이후에 정말 다양한 거치게 되었고, 이후에 로드 투 퍼디션, 007 스카이폴, 그리고 1917까지 너무 좋아하는 영화가 줄줄이 입니다. 물론 중간에 스펙터를 뺐는데, 이 영화도 좋아하긴 합니다만, 감독이 좋아서가 아니라 007 시리즈의 팬이라는 점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앞서 이야기 한 영화중에 1917과 007 스카이폴,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로저 디킨스와 작업을 했습니다. 이번에도 같이 작업을 한다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는 "Empire of
넷플릭스가 또 큰 지름 했네요.
개인적으로 넷플릭스가 새로운 영화의 판권을 구매 했다는 이야기를 하는 상화엥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넷플릭스를 떠나는 것은 거의 하지 않을 것 같긴 한데, 그렇다고 제가 모으는 동그란 미디어로 나올 거라는 기대가 정말 멀리 가버리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전작이 정말 충실하게 잘 나와서 영화 자체로서도, 그리고 타이틀 모으는 재미를 충실하게 하는 서플먼트 빵빵한 것을 생각 하고서라도, 좀 미묘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 사실이죠. 긔록 이번에 사들인 영화는 나이브스 아웃 속편 두 편에 대한 계약 입니다. 영화는 일단 6월 28일에 그리스에서 촬영이 시작 한다고 하고.......심지어는 이 거래 + 제작비로 4억 달러 넘게 붓는다고 하더군요;;;
조던 필 신작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조던 필은 어떤 면에서는 헐리우드에서 가장 기대 되는 감독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겟 아웃을 통해서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길르 하는 데에 성공하면서도, 이를 장르적인 쾌감으로 전달하는 데에도 멋진 모습을 보여줬죠. 이후에 어스에서는 그 이야기를 확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약간은 애매한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영화에서 뭘 끄집어내서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지에 관해서 잘 보여준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각본, 연출, 제작으로 또 하나의 영화를 만들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스티븐 연이 더 캐스팅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정말 이 영화도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블랙아담"에 새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이제 블랙 아담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참 묘한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메인 타이틀을 가져가는 것이 악당이니 말이죠. 사실 이야기 구조상 악당이라기 보다는 다크 히어로가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한데, 솔직히 그건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샤잠과 맡붙으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매우 궁금해지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새로운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피어스 브로스넌 입니다. 닥터 페이트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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