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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더 디비전"의 감독이 결정 되었더군요.
솔직히 이 작품은 좀 걱정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넷플릭스에서 만드는 거야 그렇다고 하지만, 게임 디비전이 원작이어서 말이죠. 원래는 이미 데이빗 레이치가 내정 되어 있었습니다. 존 윅을 필두로 한 영화로 매우 좋은 평가를 받은 감독인데, 결국 일정 문제로 프로듀서로만 일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대신 들어온 감독은 로슨 마샬 터버 라는 감독으로, 넷플릭스 공개 예정인 "레드 노티스"의 감독이라고 합니다. 아직 레드 노티스를 안 봐서 뭐라고는 못 하겠는데, 그래도 바로 내정으로 간 걸 보면 적어도 레드 노티스는 잘 만들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도쿄 매그니튜드 8.0"이 실사화 됩니다.
솔직히 저는 도쿄 매그니튜드 8.0 원작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훌륭한 작품이라는 것은 인정 합니다. 사람이 누군가를 잃을 때의 아픔을 너무나도 절절하게 표현한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을 생각 하고 있노라면 너무 가슴이 아파지는 면이 강해서 솔지깋 손이 잘 안 갑니다. 저는 이렇게 심하게 감정을 흔드는 작품을 많이 힘들어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죠. 사실 그래서 매우 가벼운 영화를 더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걸 국내에서 실사 영화화 합니다. 심지어 감독은 얼마 전 "승리호"를 공개한 조성희 라고 하네요. 안 그래도 겁나 울리는 원작인데......정말 두렵긴 합니다.
"Dungeons & Dragons"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얼마 전 던전 앤 드래곤의 새로운 영화화 소식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크리스 파인의 캐스팅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죠. 이번에는 이 외에도 브리저튼의 남자주인공인 "Rege-Jean Page"이 캐스팅된 이야기가 올라왔더군요. 이 외에도 미셸 로드리게즈와 저스티스 스미스도 캐스팅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된 영화를 만들려나 봅니다.
"플래시"에 슈퍼걸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현재 플래시 영화판은 열심히 준비중 입닏. 감독이 그것 시리즈 감독이어서 좀 독특하게 다가오기는 하더군요. 생각 해보면 아쿠아맨도, 샤잠! 도 전부 공포 영화로 시작한 감독들이 붙어서 작업을 했지만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슈퍼걸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배우는 라고 합니다. 오디션이 좀 크게 열렸었나 보더군요. 이 영화 관련해서 드라마의 슈퍼걸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있던데, 드라마는 배우 사정으로 인해 종영 수순 밟는다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