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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플래시"에서 한 배역이 교체 되네요.
플래시 영화는 정말 어렵게 준비해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작업 하려고 했던 감독은 하차 했고, 새 감독으로 결국 그것 시리즈의 안드레아 무시에티가 들어왔죠. 각본가는 그나마 범블비의 각본을 만들었던 양반이고 말입니다. 그리고 제작 일정도 덕분에 줄줄이 밀리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 상황에다 저스티스 리그 극장판의 사단이 있다 보니 아예 못 만드는 것 아니냐 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였죠. 그리고 이번에는 아버지 역할의 빌리 크루덥이 교체 될 예정입니다. 결국 더 모닝쇼 시즌2와 일정이 겹치면서 하차 한다고 하더군요. 결국 론 리빙스턴이 대타로 들어갈 거라고 하더군요. 감옥이 워낙 험한 곳이니, 하도 맞아서 얼굴 형태가 바뀌었다고 하면 될테니 크
"고스트 오브 쓰시마"가 영화화 되네요.
솔직히 요새는 게임을 거의 안 합니다. 그냥 뭐 하나 틀어놓고 소파에 늘어지는 쪽이 훨씬 더 맘 편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뭔가 강렬한 작품을 보는 것 보다는 그게 속 편한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 게임이 대체 어디로 가는 작품인가에 관해서는 거의 할 말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정말 무슨 이야기를 갑자기 끌어들일지도 걱정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감독으로 채드 스타헬스키가 낙점 되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이 영화가 본격 액션물이 될 거라는 거죠. 존 윅 만들던 양반이니까요.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브로커" 캐스팅이 나와 있었더군요.
사실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한국에서 일본 감독이 영화를 만드는 상황이죠. 이미 송강호가 출연한다고는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외에도 들어가는 배우가 많더군요. 강동원, 배두나, 이지은, 이주영까지 이 영화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준비 해놓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코로나 문제로 인해서 개봉이 밀리고 있는 영화중 하나가 되었죠. 스필버그의 첫 뮤지컬 영화가 될 거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기다려봐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또 다른 차기작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에는 아직 제목이 미정이고, 상당히 자전적인 내용이 들어갈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에는 세스 로건이 나오며, 주인공의 삼촌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2022년 개봉을 목표로 한다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