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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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와일드" 라는 한국 영화가 나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한 권투 선수가 불법 도박판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상대를 죽게 하여 감옥에 갔다 오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박성웅이 출연을 확정 지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감독이 김봉한 감독입니다. 국제수사 만든 그 양반이죠. 심지어 오달수도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대체 어디로 갈 지 좀 지켜봐야죠.
가렛 에반스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가렛 에반스 영화들을 꽤 좋아합니다. 솔직히 많은 분들리 레이드 시리즈만 알고 계실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 외에도 메란타우나, 넷플릭스에 걸린 복수의 사도 라는 강렬한 작품도 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넷플릭스에서 작업을 합니다. 그런데.......이번에는 톰 하디가 출연 한다고 합니다.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이 영화가 적어도 액션은 극도로 강렬할 거라는 거죠.
에드거 라이트의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에드거 라이트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면 저는 괜히 즐거워지곤 합니다. 물론 초기 작품인 새벽의 황당한 저주는 단순히 좀비물 이라는 점 때문에 좀 미묘하긴 하지만, 뜨거운 녀석들도 그렇고, 지구가 끝장나는 날도 그렇고 너무 즐겁게 봤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스티븐 킹의 소설을 각색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제목이 "The Running Man"인데, 좀 웃기게도 이미 아놀드 슈워제네거 나오는 작품으로 한 번 영화화 된 적이 있더군요. 다만, 이 영화의 리메이크는 아니라고 합니다.
"장고" 가 리메이크 되는군요.
일단 미리 이야기를 하고 가자면, 지금 하는 이야기는 우리가 아는 배우인 제이미 폭스가 나오는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작품에도 카메오로 나온 프랭코 네로가 나왔던 오리지널 장고 이야기죠. 솔직히 저는 그 오리지널 장고를 본 적이 없습니다. 묘하게 스파게티 웨스턴이 좀 피곤하게 느껴지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심지어는 보기 직전까지 갔었던 상황에서 제낀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나름 볼만하다는 이야기만 알 뿐이죠. 세르지오 코르부치 감독의 영화입니다만, 이번에는 영어권에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Matthias Schoenaerts"라는 배우가 장고 역할로 나올 거라고 하네요. 다만 영화는 아니고, 12개 에피소드짜리 미니 시리즈가 될 거라고는 합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