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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Sonja"의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19일

개인적으로 옛날 레드 소냐는 본 적이 없기는 합니다. 솔직히 전혀 모르는 작품인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이 작품이 코난 더 바바리안과 연결이 되어 있다고는 하는데, 해당 작품은 본 적도 없다 보니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일단 이래저래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왔던 작품이기도 하고, 지속적인 리메이크, 리부트 시도가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궁금한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이번에 선정된 주인공은 해나 존-케이먼 입니다.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페이크 악역으로 나왔던 그 양반이죠. 게인젛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이미지 스타일을 가진 배우이다 보니 사실 좀 기대됩니다.

마블의 "블레이드" 감독 후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18일

마블에서 블레이드 감독을 선정중 입니다. 일단 마허살라 알리가 새로운 블레이드가 되다 보니 웨슬리 스나입스가 좀 아쉽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아무트간에 의외로 상당한 감독들이 리스트에 올라와 있습니다. 위에서부터 베리 젠킨스(문라이트). 샤카 킹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레지나 킹 (마이애미에서의 하룻밤), J.D.달라드 (스윗하트), 스티븐 케이플 주니어 (크리드 2) 입니다. 옆에 영화를 병기 해드렸는데, 영화 리스트를 보고 있으면 정말 쟁쟁한 감독들이죠.

새 슈퍼맨 영화의 감독 기용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16일

현재 슈퍼맨 영화는 표류가 드디어 끝나고 뭔가 방향을 잡아가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일단 워너가 맨 오브 스틸로 해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상황이고, 헨리 카빌 역시 긍정적으로 작품을 바라보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각본가로 이미 타네사이 코츠 라는 사람을 기용한 상황이기도 하죠. 일단 상황에 따라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여기에서 약간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현재 기묘한 상황이라는 것은, 새로운 슈퍼맨 영화는 흑인 슈퍼맨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플래시 영화 이후의 세계관을 이야기 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더군요. 배우를 바꾸는 강수를 두는 듯 합니다. 현재 제작자인 J.J.에이브럼스는 제작자로만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신작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11일

정말 오랜만에 데이빗 크로넨버그를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중이죠. 이번에는 "Crimes of the Future" 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SF 스릴러가 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이 이 제목을 좋아하나봐요. 같은 제목의 1970년작이 있거든요. 비고 모텐슨, 레아 세이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