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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마법게 걸린 사랑" 속편의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반가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에이미 아담스, 이디나 멘젤, 제임스 마스던이 전부 복귀 하기로 이야기 된 상황입니다. 다만, 패트릭 댐시는 직접 출연 이야기를 하긴 했는데, 최근 기사에는 이름이 빠졌죠. 이번에 추가된 배우들은 제이마 메이스, 이벳 니콜 브라운, 마야 루돌프 입니다. 이래저래 나름 잘 하는 배우들이다 보니 이번 영화 역시 기대가 되네요.
몬스터버스의 차기작 이야기가 드디어 나오네요.
레전더리가 몬스터버스의 1차 마지막으로 선택한 것이 바로 얼마 전 개봉한 고질라 VS. 콩 이기는 했습니다. 이를 기점으로 고질라의 계약 연장을 이야기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죠. 다만, 아무래도 코로나가 겹치면서 치기작이 매우 불안해졌던 상황입니다. 게다가 고질라 : 킹 오브 몬스터의 흥행은 기대 이하였던 측면이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안 될 거라고 생각한 일이긴 합니다. 하지만, 결국 속편이 나오게 되었죠. 속편 이야기는 현재 아담 윈가드와 진행중이며, 아직 초기단계라곤 합니다. 재미있게도, 내부에서 떠오른 이야기는 콩의 아들이라고 합니다. 워낙에 이런 작품이 많다 보니......생각하는게 다 거기서 거기라는 아쉬운
나탈리 포트만의 또 다른 출연작이 나왔네요.
나탈리 포트만에 관해서는 참 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무래도 그노무 유대인 혈통 문제가 항상 마음에 걸리곤 하는데, 배우가 나름대로 그 문제를 벗어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이번에 나온 영화는 "The Days Of Abandonment"라는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버려진 사랑 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져 있는 듯 합니다. 남편에게서 일방적으로 이별 통보를 받은 한 인물의 일상이 엉망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제작사가 좀 웃기는데, HBO 입니다. HBO가 나름 괜찮은 영화도 꽤 하니 말이죠.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의 신작이 나오네요.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드리자면, 마이크 플래너거는 공포영화 전문 감독으로서 이미 괜찮은 영화를 몇 개 내놓은 감독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아무래도 닥터 슬립이라는, 판타지쪽에 더 가까운 호러 영화를 만든 상황이기는 하죠. 개인적으로 가장 독특하게 다가오는 경력이라면, 위자 : 저주의 시작이라는 작품입니다. 위자 1편은 정말 해괴하기 짝이 없는 작품이었는데, 이 시지르를 살려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독특한 양반이어서 말이죠. 이번에 하는 영화는 "The Season of Passage"입니다. 화성 유인탐사가 진행되지만, 이 과정에서 러시아에서 간 탐사대원들이 실종 되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이야기가 진행 됩니다. 원작 소설이 있다고 하는데, 참고로 SF이지만, 호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