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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

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9일

개인적으로 폴터가이스트라는 영화를 본 적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공포영화를 제가 영화를 보는 범주에 집어 넣기 시작한지는 얼마 안 되어서 말이죠. 공포영화를 좀 힘들어 하는데다, 오래된 영화를 일부러 찾아보려고 해도, 최근에 직업적인 문제로 인해서 시간이 안 나는 사태까지 다양하게 터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일단 신작 먼저 가는 경향도 상당히 많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폴터가이스트가 리메이크가 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드디어 제대로 발동이 걸린 듯 하더군요. 일단 현재 프로듀서 자리에 샘 레이미가 이름을 올려놓았으니 말입니다. 아직 감독은 결정이 되지는 않은 상황인데, 불행히도 샘 레이미는 프로듀스만 하고, 감독으로 올라가지는 않을 거라고 합니다. 감독이 공석이기는 한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Fire and Ice"라는 작품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Fire and Ice"라는 작품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5일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현재 마셰티의 속편과 신시티의 속편을 준비중입니다. 이 두 속편 외에 또 다른 작품인 "Fire and Ice"라는 작품도 준비중이라고 하더군요. 이번에 코믹콘에서 공개를 했으며, 이미지도 몇 개가 나와 있더군요. 일단 제게는 국내에서는 개봉 하지 못한 레드 쏘냐 라는 영화가 좀 생각나는 이미지기는 합니다. 하지만, 로드리게즈이니까요......잘 해 내겠죠 뭐.

마블 曰, "우리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없이도 얼마든지 강철인간 만들 수 있다!"

마블 曰, "우리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없이도 얼마든지 강철인간 만들 수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4일

오랜만에 曰 시리즈 입니다. 아무래도 파급력이 큰 양반이라거나, 아니면 당대에 적당히 드립을 칠 만한 영화계 양반들의 대화가 주요 골자가 되는데, 워낙에 최근에 다른 직종들에서 찰진 드립이 너무 많이 나오는 관계로 영화계가 좀 죽는 경향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또 마블에서 엄청난 소리가 나왔습니다. 마블에서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없어도 아이언맨을 계속 만들겠다고 하더군요. 일단 이 이야기가 나온 경위는 간단합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일단은 아이언맨 3편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말 그대로, 이 상황에서 출연 단가 높게 부르거나, 아니면 수 틀리면 바로 자르고 다른 배우 투입을 하겠다는 계산이 들어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블의 전적을 생각해

새 슈퍼맨 영화는 조낸 현실적?

새 슈퍼맨 영화는 조낸 현실적?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일

솔직히, 전 새 슈퍼맨 영화에 그다지 많은 기대를 걸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좀 고리타분한 맛이 있는 히어로인지라, 애초에 그걸 함으로 손을 대다 보면 망하는 그런 부분들도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내무적으로 조금 다른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는 그런 지점에서 보자면 또 다른 느낌 역시 가지고 있기도 할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광녀 이 영화가 무엇이 될 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 어쨌든간, 이 이야기는 어린 클라크 역을 맡은 배우 입에서 나온 이야기이니 어느 정도는 믿을만 하다는 생각이 됩니다. 사실 내부망도 묘하게 애매한 맛이 있어서 말이죠......아무튼간에, 그 친구 이름을 찾아보니 딜런 스프레이베리라고 합니다. 일단 이 영화는 다크나이트의